BOX TOP 을 종이에 붙여오라는데 도데체 뭔지 몰라서 선생님꼐 메일을 보냈더니 음식관련 상품 박스에 BOX TOP이라는게 있는데 그걸 오려붙여서 학교에 제출하는 거였다. 한국에서 캐시백같은 포인트와 비슷한거 같은데 학교같은데서 모아서 그걸 기부로 사용하는 제도인거 같다. 처음엔 아이 학용품 상단에 이름을 써붙이는건지 아니면 학교에서 잘했다고 쿠폰받아오면 모아서 내는건지 참 여러가지로 상상을 했었는데..
우리나라도 일없이 포인트 쌓게만 하지 말고 기부제도로 활용하면 좋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