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100년지 대계라고 했다. 자기내 자식들은 영향이 없으니 남에 자식 인생이 어찌되건 자신들의 치정으로 남길 정책 만들기 바쁜 정치교유계의 농단은 언제나 끝나는건지.
이번 대책으로 우리 아들은 중3이라 직격탄이다.
교육감 바뀔때마다 대통령 바뀔때마다 정치공약으로 교육을 흔들고 지랄들이다. 어느하나 답이아니다. 그러면 안바꾸는게 답이다. 이게 무슨 시식코너 맛보러 다니는것도 아닌데 이거했다 아니면 말고식의 정책뿐이다.
학교는 제대로 가르치지도 않고 학원으로 내몰리고 입학방법은 매번 바뀌어서 학교선생조차 이해를 못하고, 컨선턴트라고 돈받아먹고 입시요강 설명하고 나라꼴 잘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