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폐친(사실 그쪽이 먼저요청으로 연결된)이 안보이길래 찾아보니 폐친을 끊은 모양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에 잘못된점을 지적하니까 좋아하는 입장에서 듣기 싫었던거 같다.

나는 어떤 정치인을 좋아해본적도 어떤 정당을 죽자고 지지해본적도 없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잘못된것을 지적질을 하는 습관이 있을뿐

근데 좌 클릭이 된 사람들은 지적에 그렇게 흥분을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일까?

과거보다 덜 죄를 지었으니 훌룡한 사람이고 그건 죄가 아니다는 논리는 정말로 잘못된것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공과를 따지지 못하고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의 과오에 대해서 매우 너그러운건 이념이나 신념을 떠나서 잘못된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한번의 음주운전도, 한번의 위장전입도, 한번의 논문표절도, 한번의 성추행 사실이 있다면 적어도 공직을 하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세금을 뺀건 그나마 세금은 후납이되니까..나머지는 엎어진 물이라서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