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에게 라면값을 물어보고 라면한상자에 대한 이익을 논하면서 영세상인을 대변하는 기사를 보니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다. 난 항상 마트에 와이프랑 같이가서 라면을 사오지만 나 역시 라면값 모른다. 버스값도 모른다. 전철값도 모른다.
하지만 국민을 위하지 않는 정책, 정부, 대기업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을 내왔고 불합리적인 사안에는 개인의 시간을 들여서 싸우기도 한다. 약자가 약자인 이유는 약자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영세상인이나 농민 중소기업 노조등 사회약자라는 조직이 징징대고 말도안돼는 시비로 강자를 더욱 강자의 위치에 놓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개인적으로는 지지하지 않는 국회의원이였지만 도데체 그 기사는 누구를 위한 기사인가 도대체 이해가 안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