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인크리크 골프장에 다녀왔는데 아주 좋은 골프장이였었다. 코스 난위도로 스코어들은 다들 많이 나오긴 했지만 TV에서 몇번본 골프장이라 다들 즐거운 라운딩이였다. 하지만 나의 경우는 최악의 라운딩이였다. 캐디가 한사람만 붙어서 신경쓰고 공날라가는것도 안보니 나이스라고 외치 샷을 2개나 못찾고 밀려서 오비티로 이동하고나나 맨붕이왔다. 짜증을 내다보니 같이 라운딩 하는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게되어 미안함과 짜증으로 라운딩을 마쳐야 했다. 캐디피는 올라갔지만 아무리 샹냥해도 카드만 운전하고 채만 날라주는 캐디는 정말 최악이였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