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를 보면서 역사를 되집어 보게 되었다. 태조부터 세종까지 이어지는 과정에 태종(이방원)의 역활이 대단하다. 이번드라마가 건국, 왕자의난, 세종 어디까지 전개가 될지도 궁금하다.

학교때 역사를 좀 재밌게 가르치면 얼마나 좋았을까. 정말 제일 하기 싫은 과목이 역사였는데 이제는 역사를 알아가는게 참 재미있는거 같다. 정치권에서 역사책을 놓고도 정치적으로 쌈박질만 하지말고 아이들에게 무었을 가르쳐야 할지를 생각했으면 좋겠다. 책하나 바꾼다고 과오가 덮어지지도 세상이 뒤집어 지지도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