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먹는걸로 장난친 결과를 국민이 다 뒤집어 쓰고 있다.
이건 정권의 문제가 아니라 업자의 도덕성과 관리 공무원의 무능의 문제다 특히나 친환경으로 승인받은 제품에도 문제는 폭스바겐이 디젤차 엔진 조작과 다를바가 없다.
이번 건으로 문제가 발견된 농가는 자신의 제산을 털어서 모든 피해보상을 해야 하고 다시는 축산업에 발도 들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해당 담당 공무원 역시 파면해야 한다.
그런 업체에게는 아무리 도덕성을 강조하고 논어, 공자 읽어서 배우는게 아니라 혹독한 대가를 치뤄야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