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차를 수리하면서 랜트를 할때 일일 보험커버가 25불이였는데 랜트당시 최저금액이 25.6불정도라서 최종금액이 5일간 3불정도가 초과되었다.

리턴당시에 그 부분은 자신들이 무료로 커버해준다고해서 고맙게 돌아왔는데 오늘 다시 전화가 와서 오버된 부분에 대해서 지불해야 한다고 했다.

그 당시 직원이 안내도 된다고 했고, 냈어야 된다면 그때 내라고 했으면 간단할 걸 전화가 다시 온것에 대해서 불편하다고 했더니 고객만족을 위해서 자기가 처리하는것으로 마무리됐다. 1분만에 종료

추가로 어제 핸드폰 해지문제로 2시간넘게 종료일자때문에 씨름을 했다. 전화가 길어지다가 중간에 2번이 끊어지고 몇사람을 거치면서 담당자와 간신히 연결, 지정된 날자에 해지가 안되는 문제였다. 온라인사이트, 이메일,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해지도 안된다고 했다. 비행기 타기 직전까지 전화를 써야 할것이고 전화상으로만 해지가 되는데 전화를 하면서 해지하면 중간에 끊어지니 다른전화로 해지 하라고 한다. 공항에서 몇십분은 기본인 고객지원전화를 남에 전화를 빌려서 하라는게 말이되는건지, 계정이 사리지고 나면 내 계좌도 연결이 끊어지면서 다음달 요금이 체불로 처리될수도 있는 문제였다. 정액요금제라 날자로 계산해서 미리 받으면 될일을 자신들의 시스템의 빌링주기가 1개월이라는 반복적인 변명과 1불이라 미납되면 추심을 하겠다고 해서 나도 물러서지 않고 선불로 한달치 더내고 남는 금액을 모두 체크로 보내고 정확히 해지된거 메일로 확인하게 하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전화할 수 이는 무료전화번호와 담당자 이름등, 모든 기록까지 다 꼼꼼히 따졌다. 이렇게 까지 한 이유는 작년에 요금이 이중 청구되서 하나를 내지 않았더니 얼마 후 추심이 날라와서 해결 하느라고 거의 1개월 정도 통화해서 해결되었던 기억이 있었다. 그것도 자신들의 모든 잘못이였고 전화하면 확인후 전화준다는 것면 1달동안 한번도 전화도 오지 않았다.

미국에서 지불못한 금액이 추심으로 넘어가면 신용이 왕창 망가지고 귀국후 몇불의 추심이 남아있을경우 이후 미국 입국에서 어떤 은행거래도 하지 못하는 신용불량자가 될수 있는 문제다.

결국 몇 불 안되는 돈으로 기분좋게 고객과 실갱이 없이 하는 회사와 2시간넘게 전화로 모든 경우에 수를 다 따져야 되는것과 어느게 더 고객을 위한 건지 두 회사의 서비스가 극명하게 다른것을 볼수 있었다.

참고로 전화는 T-mobile, 랜트는 Enterpr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