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멍청한 네이버 기술지원을 보면서 네이버가 이 글을 읽기를 바란다.

네이버페이로 주문한 결과를 받기위해 수없이 메일보내고 질문해도 그냥 샘플보고 알아서 잘하라는 기계적인 답변뿐이다.

지들이 만들어준 샘플자체가 오류가 나는 상황이고 실행도 안되는데 서버에 라이브러리 잘 깔으라는 말만 반복... 수없이 다시 깔고 인터넷 뒤져봐도 동일한 증상으로 많이들 고생중

이미 지원 종료된 라이브러리지만 일단 설치를 하고 실행해도 오류만 난다.

SOAP 명령을 쓰지 않고 http로 soap를 구현하는 이상한 방법은 도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것인지. 암호화도 지들 이름만 붙여서 클래스 만들면 새로운 암호화인가? 클래스를 만들었으면 제대로 실행이라도 되야 할것이지 오류만 나는 상황이 반복된다.

문서만 이쁘게 디자인 할 시간에 제대로된 기술지원이나 하지 질문하나에 하루가 지난 메일 답변으로 무슨 기술지원팀인지. 이 API를 이용하면서 지들이 벌어들이는 수수료가 얼마인데 이따위로 기술지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얼마전에 토스와 개발을 하면서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나서 해결할때까지 채팅을 하면서 진행까지 알려주면서 깔끔하게 문제를 해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에서 라이브러리를 만들때 자신들의 이름울 붙여서 만드는 경우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모든 버젼의 소스가 활용할 수 있다. 네이버가 만든 라이브러리는 특정버젼에서만 실행되고 php도 컴파일을 하란다. 샘플은 asp, java, php 뿐이다. 암호화를 하는건 좋지만 어떤식으로 암호화 해서 보내라고 하면 그 상황의 라이브러리를 알아서 쓸건데 수준도 안되는 클래스를 만들어서 사용자가 그 버젼을 다 맞출려니 지들도 고객지원이 안된다. 소스를 까보니 결국의 별 로직도 없이 hash로 지들이 만든 스트링을 보내는것이다.

이런 수준의 라이브러리로 대한민국의 네이버 페이가 돌아가고 있다는것을 소비자들도 알았으면 좋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