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군대에 군예산으로 하사를 했다고 난리다. 윗사람이 했으니 하사라는 말이 틀린건 아니다. Gift라고 했으면 좋아들 할라나? 암튼..군예산으로 했다고 난리다. 그렇게라도 안쓰면 어떤 장교가 그돈 해먹지는 않았을까? 군대용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고 난리다. 어차피 줄을 예산이였는데 그나마 하사품과 휴가라도 나오니 다행아닌가?
회사에서 보너스줄때 사장이 돈을내거나 계열사에서 돈 가져다 주지 않는다. 그 회사의 예산으로 지급한다.
현정권 맘에 들지는 않지만 무조건 색안경으로만 보지 말고 좀더 건설적으로 생각하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의료(감기는빼고), 교육(급식은빼고)과 군예산(사병들을위한) 예산은 더 많이 늘어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