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입원한지 5일째

내원당시 증세가 요상해서리 엄청난 검사를 했다.

그동안 소화기CT, 갈비뼈CT, X-ray, 심전도검사,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MRI, 소변검사2회, 혈액검사, 근전도검사, 근육이완제, 자외선치료, 온팩치료, 자기장치료를 했다.

아직까지 원인은 불명, 다음주에는 펫CT를 하자고 한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암환자가 재발가능성을 보기 위해서 대사관계를 보기위한 장비란다. 안전한양이지만 방사선 동위원소까지 먹고 촬영을 하는것이다. 물론 열라 비싸다.

다행이 지금 증세는 조금 나아졌다.

주말에 호전되서 다음주 비싼 검사안하고 퇴원하기를 바란다.

세상에 하지 말아야 경험이 법원과 병원이라는데 다행이 아직까지는 법원 안가본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감사하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