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드라마 촬영중 문화재에 못질하고 있던구멍에 못을 밀어넣었고 몇개만 박았다는 구차한 변명을 하고있다. 전세로 남에 집에 살면 벽에 못질도 어려운게 일반인의 상식이다. 문화재를 빌려 촬영하면서 이정도 상식이하의 행동에도 구차한 변명이 먼저다. 시청료받는 공영방송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할 수준은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