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비유일 수 있지만 블럭체인을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생각난다.

블럭체인을 화폐로 인정하고 그것으로 모든 상업행위를 하겠다고 한다. 수수료와 세금이 없어진다고 믿는다. 국가에 소속된 사람들이 세금이나 의무는 생각하지 않고 권리만 누리겠다는 의미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들만이 하느님의 자식이고 모든 종교와 법과 국가간의 약속은 무시한다. 지구상에 사는 권리는 누리지만 다른 나라 사람과의 의무는 저버리는 행위와 비슷하다.

조금은 과한 표현과 비교일수 있으니 블럭체인에 대한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조그이나마 누그러트릴수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