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찹살떡이 방송에서 대기업의 횡포라고 나오고 인터넷에 대기업을 욕하는 글들이 많이 보인다. 대기업이 잘한건 없겠지만..그냥 나쁜놈이라고 손가락질 하면 대기업이 그냥 손들어 줄까? 왜 대기업이나 잘 모르는 사람과 동업을 하고 뒤통수를 맞는사람들이 요즘들어 자주 눈에 띌까? 사업 아이템 하나가 성공을 좌우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많은 자본력과 마케팅이 없다면 힘들다. 그래서 손쉽게 유통이나 마케팅 가능한 업체와 계약서를 쓰고 사업을 하다가 아이템을 뺏기고 언론이나 인터넷에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쉽게 뺏길 아이템이라면 이미 대기업이나 다른 사업자가 얼마든지 비슷한 사업을 할수도 있다. 그 아이템을 잘 지켜줄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급한마음에 돈이 필요해서 동업하고나서 계약서 한장이 자신을 지켜줄수 있다고 믿는 사업 초보자들은 세상을 좀 더 배우고 사업을 할 필요가 있다. 계약서로 자신을 지키는 사람은 계약서가 없어도 자신을 지킬수 있는 힘있는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