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나도모르게 지갑을 턴다고 기사제목이 나왔다.
내용을 보니 한마디로 독점적 위치를 이용해서 기존 SMS업체의 영역을 침범했다는 논리다. 맞다 그 부분에 작은 중소기업이 경쟁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지갑을 터는 이유가 텍스트로 알림메세지를 보낼때 데이타를 써서란다. 정말 이런식의 기사가 누구를 위한것인가?
문자를 보내서 사용자가 핸드폰을 켰다크면서 전기쓰는것도 따질건가?
메일만 보내고 데이타 메세지만 보내도 남의 지갑을 턴다는 주장은 중소기업을 도와주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기사도 믿지 못하게 하는 시장을 축소하고 대기업만 오히려 도와준다는것도 모르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