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때만 되면 매번 머리 조아리고 잘한다고 하고 지고나면 정신치란다고 한다.

한마디로 놀고 자빠졌다.

사람의 성향은 바뀌기 너무 어렵다. 그게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DNA에 박혀있는 개인의 성격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계속해서 차악을 선택해야 하는 사정이 슬플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