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개발 사이트 광고가 페이스북에 자주 보인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개발능력이 없는 창업을 지원해서 개발을 해준다. 별도의 개발자도 없이 아이디어로 창업도 하고 유지보수에 월급보다 적은 비용으로 서비스도 만들고... 듣고보면 정말 쉽고 좋은거 같다.

하지만 전세계 어떤 서비스가 외주를 줘서 만들어서 성공한다고 생각하는가? 한마디로 라면사다가 끓어팔아서 돈번다음에 최고급 미쉐린 레스토랑을 세우겠다는 꿈이다.... 꿈으로 끝나게 될것이다.

대한민국에 세계적으로 성공한 제대로된 서비스가 제대로 없고 국가 과제에 목매는 벤처들이 넘쳐난다.

아이디어 만으로 성공을 기대하기 어렵다. 성공할때까지 계속해서 서비스를 개선하고 만들지 않고 성공한 서비스는 없다.

몇천만원으로 외주줘서 서비스 개발하면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하는젊은이들은 그냥 그돈으로 로또를 사라. 그게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