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의 부엉이 출연에 네티즌들이 난리다. 도데체 무슨 기준인가? 풍자는 누구는 해도 되고 누구는 해도 안돼나? 전직대통령이 신인가? 현직대통령에 대한 풍자의 허용은 어디까지고 전직대통령의 풍자는 해서는 안돼는것인가?

솔직히 좌우를 떠나서 자신의 잣대만 들이대고 싸우기만 한다. 언제부턴가 남을 인정하지 않는 이상한 문화가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거 같다. 나하고 조금이라도 다른 생각을 하면 무조건 적으로 치부한다. 대한민국은 외부의 적보다 이웃간의 싸움으로 지쳐가고 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