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와이프가 몸이 않좋아 병원에 다녀왔다. 예전에 수술한게 혹시 재발한건지 걱정스러웠는데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니고 조심하는 정도였다. 외국생활 얼마 안되었는데 나도 다녀왔고...병원이 제일 가기 싫은 곳인건 어디서나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