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에서 debug 를 만들기는 상당히 어렵다

대부분 화면 출력으로 서비스를 개발한다. javascript 에서는 console.log 로 어느정도 추정이 되지만 앱으로 실행중에는 역시 화면출력을 알수 없다. 개발자 모드로 모든 폰을 연결하고 로그를 살피기도 쉽지 않다.

서버사이의 디버거는 보통 시스템에 웹접속 로그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접속에서 개발자가 원하는 형태의 내용을 볼수 없다. array 또는 object 등을 로그에 보여주기 어렵다. 또한 수많은 라인에서 어떤 파일이 어디서 해당하는 오류를 만들어 낸건지도 찾기 어렵다.

open error 라고 찍으면 어디서 파일을 열다 오류가 발생한지 알수가 없기 때문에 더 많은 문자를 포함하고 다르게 표시해야 오류의 위치를 알수 있다.

php 로 개발을 하면서 가장 심도있게 만든것이 debug 이다. 일주일치 로그를 남길수 있는 방식으로 만들어 놓고 오류의 파일과 라인수까지 자동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tail -f 파일명" 방식으로 손쉽게 오류를 트래킹을 하도록 만들었다

javascript 역시 별도의 debug 함수를 만들어서 웹페이지에 표시하게 만들었다. 앱에서 실행중에서 임시로 화면에 나올수 있도록 하고 다른 페이지에 무관하게 표시하도록 처리했다

디버그는 사이트를 개발하고 메인터넌스 할때 반드시 먼저 설계하는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