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테블릿 입수과정의 논란에 대해서 해명한다고 방송에 나와서 솔직히 많이 기대를 하고 봤다.

해명으로는 전혀 보이지도 않는다. 그냥 법원에서 결론내었으니 문제없다는 식이다. 그럴려면 뭐하러 해명하냐. 법원의 결정이 이미 내려진문제를. 내가 컴퓨터로 밥을 먹고 살기 때문에 최소한 기술적인 접근의 답변을 기달렸으니 매우 실망이였다. 입수과정에 나온 논란에 대해서도 나역시 지금도 의문을 가지는 부분에 대해서 아무런 해명없이 법원이 합당하다고 했다는말만 반복할 뿐이다.

과거 많은 정권과 법원의 판단에 문제를 제기하고 합리적인 노력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형태는 자신들이 옳으니까 절대 건드리지 말라는 과거 독재와 별 다름이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