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보궐선거는 정말 많기도 하다. 4년 5년주기의 총선/대선은 그냥 좀더 큰 보궐 선거인 듯한 느낌이기도 하다.

보궐선거의 대부분이 부정을 저지른 국회의원이나 선출직공무원들이다.

그 많은 세금이 그냥 마구 들어가는데 환수도 제대로 안된다.

누가 그 책임을 져야 하는건지.

최소한의 방어책으로 보궐선거의 이유가 당선자의 부정으로 인한 경우라면 해당 선거에 해당 당은 출마를 금지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당선취소가 되면 개인은 물론 해당 당이 선거비용을 보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의이름으로 나온 선거는 개인의 선거가 아니다. 그 당을 보고 찍어준 것이므로 당에도 동일한 책임의 의무가 있다.

사업과 가족의 부채를 연대보증은 하는기준으로 공천시 당연히 당차원의 책임을 져야 한다. 깨끗한 척하는 모습보다 책임지는 모습이 더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