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카카오톡이 또 다시 문제가 생겼다. 핸드폰이 변경된것으로 인식 인증을 받으라고 하는데 문제는 미국은 문자/전화/인터넷이 동시에 되기가 어려울때가 많다. 고객센터에 아무리 설명해도 못알아듣는다. 지난번에는 팀장까지 올라가서 엄청 난리를 피우니 메일로 인증번호를 보내주더만 이번엔 안보네 준다. 전화로 시도를 먼저 하라고 한다. 보나마나 실패해서 48시가 기달리라고 나올것이고...해외로 문자나 보이스콜 할려면 비용도 더 클텐데 직접 전화해서 전화번호 아이디/비번 말해도 안돼는 인증시스템은 누가 설계한건지 한심하다. 고객센터는 변함없이 앵무새처럼 말한다. 전화만 받을 줄 알지 문제를 해결하거나 반복되는 문제를 고치지 않는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