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도 군인에게 대접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

샌디에고 씨월드 방문했을때 관객의 군인들을 일으켜세우고 모두의 박수를 받고 우대해주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였다. 미국에서는 어디를 가도 군인은 예외없이 우선대우를 받는다. 나라를 지키는것은 적을 구슬려서 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 군인에 대한 사회적 배려가 진정으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