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국가에게 복지증가나 새로운 정책등 돈들어가는 요청을 많이들 한다. 그러면서도 세금이 올라가는것에는 반대한다. 이부분은 꼬리를 물고 해결되지 않는 문재라고 생각한다. 여지껏 효률화에는 아무런 노력도 안하던 공무원들이 갑자기 효율적으로 일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무리라는 뜻이다. 새로운 요청을 하면 그들은 그냥 새로운 돈을 만들어서 거기다 쓰면 되는것이다. 그것도 기존처럼 효율없이 한다는 점이다. 국게에 뭔가를 요청하면 결국 국가는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하지 않고 세금만 올릴 궁리를 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남의돈받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효율을 생각하지 않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닌가? 나는 공무원 조직이 작아져야 자신들이 일을 벌일려고 하지 않고 관리만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공무원은 관리조직이지 생산조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