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이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서 Telegram 사용을 병행하고 있다. 밤에 알람이 오는것을 끌려고 옵션을 찾아봤는데 옵션이 없어서 개발자에게 문의하였다. 문의도 채팅으로 하는데 질문하고 1일만에 답변이 왔다. iOS 자체에서 방해기능이 있는데 android는 OS자체에서 지원하지 않는다고. 그러면서 친절히 Nights Keeper라는 프로그램까지 찾아주었다. 짧은 영어지만 질문하고 답변을 들으면서 친절함을 느낄수 있었다. 한국의 고객지원이 형식적으로 사이트에서 만들어서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해결하지 못하는것에 비해서 얼마나 간결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지 한국 IT기업들이 배워야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