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역사를 지울려고 할까? 기존정권이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하고 잘한건 잘했다고 해야 하는데 적폐니 청산이니 하면서 공과를 모두 없애려고 하고 말만 꺼내도 상대편에서 죽자고 덤벼든다.
다름과 차이를 언제나 쉽게 받아들이는 문화가 자리 잡을까...
우리는 왜 역사를 지울려고 할까? 기존정권이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하고 잘한건 잘했다고 해야 하는데 적폐니 청산이니 하면서 공과를 모두 없애려고 하고 말만 꺼내도 상대편에서 죽자고 덤벼든다.
다름과 차이를 언제나 쉽게 받아들이는 문화가 자리 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