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4차 산업혁명 대비 인재 10만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어 많아지만 시장이 그냥 생긴다고 생각하는가 본데. 시장이 있으면 프로그램어는 하지 말라고 해도 몰려들꺼다. 지금 IT시장이 어려운게 프로그램어가 없다고 하는건 농사꾼 10만명을 만들면 쌀소비가 늘어날꺼라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다. 10만명의 미래 실업자를 만드는 정책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국민 정서와 뭐하나 개발하면 대기업이 다 해먹는 시장구조를 바꾸면 대한민국의 IT는 자생적으로 발전할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