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버린 소방관 옷 사진을 보면서 다시한번 국회의원을 욕하고 싶다.

이런일들이 나면 매번 국가와 관련 단체를 욕한다. 제대로 지원하는 법을 안 만들고 제대로 지원 안하면 벌주는 법을 안 만든 국회의원을 욕하지 않는게 문제다. 공무원은 일반상식이나 국민정서로 일하는게 아니다. 법에 있는데로 일을 하는것이다.

가끔 본인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공공기관에서 소리치고 난리를 친다. 그들은 법을 바꿀 수 없다. 국회의원 사무실과 정당사무실 앞에가서 난리치고 누워야 한다.

상식과 국민정서를 이해하지 못하는건 공무원이 아니라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의 문제다. (물론 법대로 안하는 공무원도 있다. 이는 법을 어긴 처벌을 받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