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여성이 자전거 대회에 출전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논란을 만들어서 제3의 성으로 대회를 할 수 있게 하는게 목적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성소수자를 지지하지도 차별하지도 않지만 기사를 보면서 뭔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다.
성전환 수술이라는 과정이 여성의 최소한의 변화일뿐 스포츠 정신에 맞도록 수술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된다.
미국 PGA 대회에 여성의 출전이 가능하다. 즉 남자 경기에 여성이 뛰는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 단 여성대회에 남성이 출전할 수는 없다.
즉 굳이 제 3의 성을 위한 대회를 만드는것은 반대다. 태어날떄부터 정해진 몸이 아니기 때문에 공평하지 않다. 오히려 남자대회에 여성의 참가기준을 포함하는 경기로 변경하면 아무런 문제가 안될것이다. 자신이 여성 호르몬을 맞고 남자대회에서 입상을 못한것은 본인의 문제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