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설정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몇일째 가상머신과 씨름중이다
전에는 vmware 만 사용하다가 이번에 virtual box를 이용해서 해보는데 vmware 보다는 뭔가 캐주얼한 느낌이다.
유료와 무료의 차이라서 그런지 vmware가 조금더 단단하다는 느낌이 있어는데 virtualbox도 사용상에는 무리가 없다.
네트웍이 조금은 자세한듯 하면서도 내부, 외부를 다 사용하기 위해서는 랜카드를 두개로 잡아야 된다. 이 부분은 인터넷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그냥 해봤더니 잘된다. 다들 내부 외부중 하나를 포기하고 사용하는듯.
벌써 서버 설치만 20번도 넘게 해보고 있다.
서비스 안정화 이전에 나올수 있는 모든 경우를 다 확인해야하는데 할게 너무 많다. 한 50번 정도는 설치해 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버텨도 5년에 한번정도는 전반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한데 내년쯤 생각하고 있던 일이 애플때문에 급하게 하게 되었다. 이번에도 무사히 진행되기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