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때만 되면 매번 머리 조아리고 잘한다고 하고 지고나면 정신치란다고 한다.
한마디로 놀고 자빠졌다.
사람의 성향은 바뀌기 너무 어렵다. 그게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DNA에 박혀있는 개인의 성격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죽음에 다다르거나 너무나 충격적인 사정이 생기겨도 몇몇이 바뀌는게 개인의 성격과 사상이다.
선거 한번졌다고 환골탈퇴하고 정신차릴 놈들이 저렇게 나라를 망치고 해쳐먹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여야를 떠나서 정치에 발담그고 있다는것이 본인이 정상이 아니라는걸 증명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조금이라도 덜 해먹고 서민들 조금만 괴롭히는 사람들이 정치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