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4명중 1명꼴로 수포자(수학포기자)라고 한다. 이게 한국의 미래다. 중학교 이상 수학문제를 보면 왠만한 어른이 문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할정도로 이상한 문제가 많다. 나 역시 한 수학하던 사람인데 이건 도체 문제가 무었인지가 이해가 안된다. 세상을 살면서 이렇게 어려운 질문을 평생에 몇번이 만날까하는 생각이다. 나는 프로그램어이다. 남들보다 더 많이 생각해야 하고 더 많이 어려운 로직에 공식도 많이 사용해야 분야이지만 이정도는 아니다. 정치적으로 물든 교육부와 선행학습으로 망쳐진 아이들만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