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자동차 번호에 앞에 숫자를 늘리냐 아니면 받침을 추가하나를 가지고 고민한다는 기사를 봤다. 굳이 한글만을 고집해야 할까? 한글의 가독성이 생각보다 낮다. 숫자도 고유한 우리글자가 아닌바에 한글 부분에 알파벳을 넣으면 번호판 글자크기도 변하지 않고 훨씬 가독성도 높지 않을까? 12-가-1234 12-A-1234 처럼, 자리수가 변경되면 엄청난 고민을 해야 한다. 외국인도 읽지 못하는 차 번호판을 굳이 만들필요는 없다고생각한다. 한글 사랑은 한글을 말도 안되게 쓰는것을 막는일이지 억지로 한글로 모든걸 해결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