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온지 벌써 한달이 되었다. 너무나도 빠른 시간이고 아직도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고 있다. 언제쯤 익숙해진 내 모습을 보게될지 모르지만 조금씩 정리되고 있는 느낌은 든다. 와이프 말로는 가만있으면 될일을 하루에 한가지 저지르고 하나씩 해결하고 있다고 한다. 어제는 케이블 티비위치를 3번이나 바꾸다 안나와서 다시 원위치.
자동차 점검받는 날 까먹고 내일 다시 가야되고. 그나마 오늘 도서관카드는 두번만에 성공. 매일매일 골프연습이 다시 시작될 날을 기다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