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임금에 정기상여가 포함되네 안되네하면서 법정투쟁을 하는 조삼모사 인간들 수준에 한심하다. 월급으로 햄버거를 먹을수 있네 없네 하면서 급여 올리기는 머리띠 두르는데 햄버거 사먹을 돈은 따로 정해져서 한국은행이 발행하는건지 궁금하다.
대한민국의 이상한 월급체계로 마치 급여를 적게 받고 있는것과 많이 주는것처럼 눈속임하던 과거에서 벋어나지 못하는게 한심하다.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는지
세금을 떼고 줬으면 "급여" 세금을 안 떼고 줬으면 "증여"
급여가 아니라고 우기면 증여세를 국가가 받으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