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에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2004년에 blog 형태로 바뀐뒤 wordpress, naver blog, facebook, linkin 까지 글이 꽤 많이 적었다.
디자인은 조금 바뀌었지만 내용이 바뀐건 없지만 가장 큰 변화는 AI에게 모든걸 시켜서 기존 자료를 가져와서 데이타베이스를 전혀 쓰지 않고 단순 MarkDown 포맷을 이용한 단순한 사이트로 변경한것이다.
화려한 디자인이나 포털에서 해주는 블러그도 있지만 이제는 AI 로 만든 프로그램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2001-2003년까지는 직접 만든 홈페이지고 글보다는 자료모음 수준이여서 따로 변환은 하지 않았다.
AI가 기존사이트의 데이타를 가져오고 변환하고 프로그램까지 다 하는데 한 20분도 안걸려서 만들었다.
인터넷이 처음으로 접한게 1994년도였고 그전까지는 PC통신으로 전화를 걸어서 통신하던 시절이였다.
인터넷이 나오고 전화로 접속해서 넷스케이프와 기타여러프로그램들 처음 접하면서 신기했던 생각을 하면 지금의 AI 시대는 기술의 발전을 떠나서 세상이 바뀌고 있는거 같다.
도스에서 윈도우가 나오면서 컴퓨터가 일상에 한부분이 되고 인터넷과 모바일이 나오면서 큰 발전을 이루는데 10년이상이 걸린거 같다.
AI 가 언론에 나온지 불과 1,2년세 세상의 모든게 다 인공지능으로 대체되고 있는 세상을 보면 기존의 기술에 비해서 인공지능의 다음이 뭘까 생각하기도 어렵다.
모든 글을 다 모아놓고 보니 과거에 내가 한 말이 지금의 기술과는 반대되거나 오류가 있는 부분도 보인다.
전에는 기술에 대한 내용을 많이 적고 싶었는데 이제는 기술이 아니라 세상 바뀌는 얘기를 해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