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개발을 대체할 날이 멀지 않은거 같습니다.

개발만 30년이 넘게 해왔지만 요즘처럼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에 정말 놀랄떄도 많습니다.

이것저것 새로운 기술과 언어로 바뀌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C, C++로 만든 제품을 지금도 서비스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개발언어역시 남들이 말하는 구세대 언어에 충실히 php로 하고 있습니다.

앱에서는 swift, java를 써야 하기 떄문에 지금으니 php, swift, java이 3가지 언어로 모든 개발과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CHAT-GPT가 출현하고 나서 꾸준히 프로그램 개발에 도움을 조금씩 받고는 있지만 4.5가 나온뒤는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만든 모듈이나 함수등을 검증하기도 하고, 간단한 기능 구현을 위해서 구글로 향하던 손이 이제는 chat-GPT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더 많아 지고 있습니다. stackoverflow 사이트가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완성형 서비스를 다 구현해주지는 못하고 내 자신이 기획하고 설계을 해야 인공지능도 더 잘 사용할거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자신의 기술과 이해가 없이 단순히 남이 만든 서비스를 인공지능으로 복재해서 만든다면 남의 목소리나 얼굴을 가지고 페이크 컨텐츠를 만드는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감으로는 향후 5년정도 뒤라면 완성체 서비스를 구현하는 인공지능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자율운전이 당장에 모든 운자자를 대체하기 어렵듯이 프로그램어 영역이 위협받지는 않을거 같다.

지금의 인공지능은 걱정보다는 편리해진 개발환경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