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들 학교 등록중에 색다른 경험이 있었다. 학교종이 울리면서 국기에대한 맹세.. 물론 미국국기에대한 영어.. 선생님들이 모두 국기를 향해서 가슴에 손을올리고 모두가 맹세를 따라하고 있었다. 아들이 미국초등학교 다닐때 미국국기에대한 맹세를 외우던데 중학교까지 하고이었다. 아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로 같이 맹세를 외우고 있었다. 한국은 지금은 없어진 당에서는 국기에 대한 맹세는 커녕 애국가도 거부하고 영화의 한장면 조차도 논란거리가 되가고 있다.

우리는 국가를 얼마나 존중 하고 있을까? 한국 사회의 구심점은 도데체 무었인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