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알바는 이미 사회에 만연된 마케팅 방법의 하나입니다. 모든사람이 검색하는 네이버, 다음등 대형포털의 댓글이나 블러그가 자신의 뜻으로 적혔다기 보다는 광고주들의 요청에서 수십개의 아이디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포털이 이 수익이 없다면 벌써 다 문을 닫았을 것이고요. 베너나 자체사이트를 보고 광고하는 시장이 이미 사리진지 오래입니다. 모바일에서 속칭 자뻑으로 자신의 프로그램을 구매해서 상위로 올리는 행위역시 십년도 넘은 방식입니다. 우리는 이미 이런 세상에서 알게 모르게 익숙하게 살고 있습니다. 대선에서 이런 방식으로 하지 말아야 한다면 우리 기업이나 포털역시 정직한 광고와 마케팅을 해야 할것입니다. 자신이 하면 생존이고 남이 하면 죄악시 하는것은 잘못된 시각일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IT관련으로는 아주 수준이 낮은 부류들입니다. 모든 네티즌들이 국정원 조사방식에대해서 불만인것은 IT에 대한 지식이 일반 네티즌들보다도 수준이 떨어진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즉 정치인들이 수준낮은 이유는 현재 시장에서 사용하는 마케팅방식을 따라하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보고 배운 도둑질입니다. 그런 마케팅을 먼저 한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그게 어디에 쓰면 되고 어디에 쓰면 안돼는 기술이라고 특허가 되있는것일까요? 도덕성은 정치인들 뿐만아니라 네티즌과 일반 기업모두가 필요한 덕목입니다. 남앞에 서있다 해서 나보도 더 도덕적이라고 강요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