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져야한다

요즘 정치인들 얼굴은 하나같이 추해져간다

정권을 잡지 않았을때 보다 잡고나면 더 심해진다

나라 걱정을하는게 아니라 지들 주머니 챙기기에 급급하다

종교를 믿지는 않지만 많은 종교인들의 얼굴에서 선함이 느껴진다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은 정치가 아니라 믿음이 아닌가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