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딩서비스 인증제를 보니 참 답답하다. IT서비스를 국가가 인증해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건가? 사용자의 데이타나 서비스의 안전을 위해서 기술력없는 공무원이 자료제출만 요구하고 도장찍어주면 그 서비스가 안정적이되나? 기존의 웹호스팅이나 공인인증서등 안정을 요구하는 서비스는 넘쳐나지만 결국 국가가 인증제로 발목만 잡을뿐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내용이다. 서비스의 안정성은 기업이 보장해야 되고 그걸 사용지는 믿고 문제발생시 계약조건으로 처리하면 된다. 국가가 인증했다고 안정적인 서비스가 아니고 국가가 책임지는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글로벌 기업까지 인증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정작 통과한 업체는 KT, SK두곳이다. 구글, 아마존, 세일즈포스닷컴, MS등 글러벌 업체는 인증을 못받고 보류 중이다. 대기업 몰아주기인가? 아니면 두 업체가 세계 제일의 클라우딩 서비스 업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