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최저 생계비라는 말을 싫어한다. 최저문화생활비라는 말로 바꿔야 한다. 최저 생계비는 말그대로 살기위한 최소금액이지 남들처럼 차마시기 자가용 굴리고 애들 학원보내는것이 최저생계비가 아니다. 적어도 서울에서 월급받고 직장생활을 한다면 밥굷지는 않을것이다. 문화생활을 못하고 남하고 비교하지 않는한. 최저 생계비는 있는데 어째서 기업 최저 이익보장은 없을까? 돈은 안벌리는데 최저생계비는 지급해야 되고, 못줘서 짤르지도 못하고, 회사를 덮자니 그것도 어렵고, 결국 완벽하게 돈벌 비지니스 아니면 닭이나 튀기라는 소린가? 물론 닭튀기는일도 이제는 엄청어렵고 힘든상황이다.

비슷한 말이 하나 더 있다. 개인의 양심으로 군대를 거부한다고 하는말. 이 양심은 신념으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한다.

마치 문화생활을 못하는것이 밥을 굶는것처럼 표현하고 햄버거도 못먹는다고 말하는 집단이나 모든사람이 지켜야 되는 양심과 혼동되는 표현을 바꾸지 않는 집단들은 모두 다 말 장난으로 사람을 현혹한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