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로 인해서 넘쳐나는 온간 기사와 정보들에 대해서 개념없는 퍼나르기가 일상이 되고 있다.

내가 어떤 사실을 보고 그 내용을 전한다면 판단이다.

누군가 말을 한것을 다시 퍼나르면 믿음이다.

판단이 틀려서 고치는것보다 믿음이 틀려서 고치기가 더 힘들다.

물론 판단과 믿음 모두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다.

세상을 믿음으로 살기보다는 판단으로 사는게 좀더 뇌를 사용하는 삶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