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3″를 보고
오랜만에 영화얘기를 적는다. 일단 시작부터 끝날떄까지 눈은 즐거운 영화였다. 시나리오가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시나리오 없이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는 영화다. 워낙에 부시고 싸우는 영화다 보니 시나리오 생각할 시간도 없었다. 3D로 봤는데 전에 봤더 3D 영화보다 입체감이 확실히 높았다. 4편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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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기록
오랜만에 영화얘기를 적는다. 일단 시작부터 끝날떄까지 눈은 즐거운 영화였다. 시나리오가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시나리오 없이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는 영화다. 워낙에 부시고 싸우는 영화다 보니 시나리오 생각할 시간도 없었다. 3D로 봤는데 전에 봤더 3D 영화보다 입체감이 확실히 높았다. 4편이 나
계속 읽기 →매트릭스 이후로 참심한 영화였던거 같다. 장자의 꿈속의 나비가 떠오르면서 노인들이 현실(꿈)을 찾기위해 매일 꿈을 꾼다는 부분이 인상적으로 남았다. 30분정도는 내용파악하느라고 정신없다가 이후는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면서 빠져들어서 어느세 꿈처럼 알딸딸한 엔딩이 흐르고 있었다. 추천1표 올릴 영화다
계속 읽기 →주말에 아이들과 아이언맨을 보았다. 강변CGV 4D관에서 관람을 했는데 생각보다 4 D의 기대가 컫던거 같다. 영화의 내용은 좀 만화스러운데가 있고 내용은 너무 뻔해서 하지만 그냥 재미있게 보는것으로는 추천할만한 영화다.
계속 읽기 →간만에 영화에 대한 글을 쓰게 되었다. 요즘 너무나도 대세인 아바타를 보았는데 3D관에서 관람하였다. 영상처리나 CG는 아주 대단한 작품이였다. 내용으로 본다면 “늑대와춤을” + “메트릭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큰 감동보다는 아주 재미있게 볼수 있는 영화였다고 생각된다. 이왕 볼려면 꼭 3D로 보기를 추
계속 읽기 →오랜만에 007영화를 봤는데 매우 실망이다. 007영화의 백미는 신무기를 기반으로한 첩무전인데 이번 영화에서는 어떤 신무기도 나오지 않고 그냥 자동차와 모터보드 추격신만 나온듯하다. 마치 다이하드의 비디오판 수준으로 느껴질 만큼. 내용도 앞뒤가 별로 였고 이번작은 추천하고 싶지 않은 비디오물 수준이라고
계속 읽기 →큰 기대하지 않고 본 영화였는데 생각보다는 재미있는 영화였다. 전반적인 시나리오상 약간 어거지인 부분도 있지만 아무생각없이 시간때우기는 괜찮은 영화다. 허황된 내용이라서 여자보다는 남자쪽이 더 흥미를 느낄만한 영화다.
계속 읽기 →아이들과 오랜만에 영화를 같이 보게 되었다. 어른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추천할 만한 영화다. 보는 동안 계속해서 웃음이 나오고 시간이 짧은 느낌이 들정도로 경쾌한 영화다. 마지막 필살기는 너무나 즐겁게 해주는 장면이였다.^^
계속 읽기 →기존편에 비해서는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매번 비슷한 소재다 보니 그런지…화면의 수준이 오래된 007 시리즈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고 그냥 비디오로 보면 딱 좋을 영화인거 같다.
계속 읽기 →한국에서는 이미 지나간 영화지만 일본은 8/4일 개봉을 해서리 이제서야 관람을 하게 되었다. 기대한 만큼 CG는 훌룡한 영화다. 더이상 애니메이션과 CG와의 경계가 없을거 같다는 누군가의 말이 실감이 나는 영화다. 스토리가 너무 황당하다고는 하나 영화라는게 현실성이 없는게 당연하고 현실성이 얼마나 있냐는
계속 읽기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인지 그다지 재미나지 않은거 같다. 초기에 마법과 동심에 중심이던 영화가 어느덧 성인의 모습으로 가는 헤리포터가 조금 어색하기도 하다. 재목에서 나오는 불사조기사단은 거의 액스트라 수준인거 같기도 하고 전체 적인 내용에서 점점 외국 스릴러나 탐정소설을 보는 느낌이든 영화다. 법정영화
계속 읽기 →역시 액션신 하나는 끝내주는 영화다. 브르스는 그 나이에 그렇게 뛸려면 힘들텐데 무진장 잘뛰넹. 이번에는 와이프는 안나오고 딸만 나오는 스토리네요. F35라는 비행기가 잠깐 나오는데 헤리어 전투기 같은데 비행기하고 싸워도 이기는 천하무적..ㅋㅋㅋ 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극장가서 영화를 보세요.
계속 읽기 →1, 2편에 못지않게 화려한 영화다. 무지하게 길어서 조금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보는내내 정신이 없이 지난거 같다. 맨처음 장면에서의 꼬마 아이의 정체에 대해서 의문이 많이 들었다. 처음 나온 시점과 자막이후 나오는 아이와의 시간차까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다. 영화가 다 끝나고 나서 자막만 거의
계속 읽기 →큰 기대를 하고 보진 않았지만 생각보다는 괜찮은 영화였다. 영화 장르상 내용보다는 볼거리에 충실한 영화였던거 같다. 영화가 주는 교훈이라면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란점 … 지금은 해외 출장중이여서 원어로 듣다보니 내용 이해하기 바빠서 화면을 조금 놓친 느낌도 있고 SF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미국식 영웅 영화를
계속 읽기 →비교할곳 없는 액션신이 훌룡한 영화다. 과거를 회상하는듯한 배경CG로 너무 도배가 된게 아닌가 싶다. 전체 출연자수도 300명은 안됄거 같고^^ 추천할만한 영화고 볼거라면 극장에서 봐야 재 맛이 날 영화다. 영화가 주는 한가지 교훈…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꼭 사랑한다고 말해주자~~
계속 읽기 →상상력이 뛰어난 영화인거 같다 느낌상으로는 쥬만지를 보는 느낌인거 같고 가족용 홈비디오로 적합한 영화.. 하지만 극장에서 본다면 CG나 스토리 이해상 더 나을듯 아이들과 보면 재미난 영화일거 같다.
계속 읽기 →짜임새가 좋은 영화다. 국산 영화에서는 보기드믈게 구성이나 흐름에 끊김이 없었던거 같다. 김래원의 연기력이 상당히 올라간걸 느낄수 있으며 마무리 역시 깔끔한 영화다. 추천하고 싶은 영화리스트에 등록….
계속 읽기 →1편보다 훨씬 나은 영화다. 일단 스케일 면이나 스토리 전개도 빠르고 특수 효과도 만족 너무 정신없이 진행되서 2시간이 넘게 보고도 일반영화 본 느낌의 시간이였던 같다. 3편이 더욱 기대되는 영화이다. 벌써부터 망자의 함 열쇠가 악세사리로 판매되고 있더군요 함까지 같이 팔면 꼭 사고 싶던데….
계속 읽기 →1,2편에 비해서 엄청난 규모의 영상이 대한한 영화였다. 마지막에 약간의 허무할 수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상으로 볼때 잘만든 영화인건 사실이다. 단지 예고편에서 나온 날개달린 X맨의 활약이 너무 빈약한거 같았다 새로운 힘의 소유자가 될것같이 나오더니만 단지 아버지 구하는 정도로 하기는 날개가 너무
계속 읽기 →역시나 제목값을 하는 영화란 생각이 든다. 꼭 잘만들었다기 보다는 톰크루즈나 미션 이전판의 명성을 유지하는 영화이다. 줄거리 없는 단순 액션으로서는 아까움이 없는 영화다. 인터넷을 다운받아서 보기 보다는 큰 극장에서 보는걸 추천한다.
계속 읽기 →제목도 어려운 영화라서 큰 기대하지 않고 보았는데 예상외로 정말 재미있는 영화였다. 인터넷에서 평가가 상당히 양극화 되어있기는 하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괜찬다고 생각할 영화다 약간은 정치성이 짖으며 배경은 가까운 미래(시간적으로만) 과거 우리나라의 정치적 배경과도 어느정도 비슷한거 같다. 영화를
계속 읽기 →투사부 보다 먼저 봤는데..이제서야… 개인적으로는 투사부가 좀더 영화스럽다고 해야 할까? 하지만 왕의 남자를 보다보니 생각이 많이 드는 영화였다. 요즘 세태와 비교한 정치인의 논평은 좀 과한듯 하지만 다 틀린것같지도 않고… 영화에서 삭제된 시나리오를 봤는데 .. 그대로 상영을 했어도 충분히 괞찮을거 같고
계속 읽기 →원판보다 더 나은 영화중에 하나인거 같다. 내용은 1편과 대동소이..역시나 소재 부족이겠지만 연기면이나 화면등 영화보는 동안 지루하지 않은거 같다.
계속 읽기 →1000만명이 넘게 본 영화를 드디여 봤다. 잘만든 영화라는 생각이면에 시나리오는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든다. 국내 영화치고는 의상이 그런대로 어울리는것 같다. 국내영화들이 대부분 의상이나 배경음악에 신경을 안쓰는데 이 영화는 그런쪽은 좋은 평을 주고 싶다. 고인이된 이은주도 다시 보게된거 같고…. 왜 영
계속 읽기 →한마디로 표현한다면…감독의 의도가 명확치 않은 영화같다. 트루먼쑈 + 춤추는대수사선 + 혈의누 의 느낌이 팍들었다. 영화를 보는 동안에 재미는 보통 수준은 되는것 같았는데 전체적인 조각모음에서는 시나리오가 미숙했던 점이 아쉽다. 전체적인 스토리상에 맞지 않는 주연 배우신 늘리기는 아직까지 국내영화의 수준
계속 읽기 →오랜만에 잔잔한 한국 영화를 본듯한느낌이다.. 가장 기억남는 대사는 “제 머리에 꽃 꽂았읍네다~~” ㅋㅋㅋ…본사람은 무슨뜻일지 알꺼다. 생각보단 긴 영화였지만 지루하단 느낌은 없던거 같다. 영화시작 부에 나오는 비행기 추락 장면은 진주만 영화가 생각나는거 같기도 하고…나중에 폭격신도 그런느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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