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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방식

133개의 기록

홈페이지개편

2001년에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2004년에 blog 형태로 바뀐뒤 wordpress, naver blog, facebook, linkin 까지 글이 꽤 많이 적었다. 디자인은 조금 바뀌었지만 내용이 바뀐건 없지만 가장 큰 변화는 AI에게 모든걸 시켜서 기존 자료를 가져와서 데이타베이스를 전혀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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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정전사태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전기나 인터넷과 같은 기간산업은 사고가 나도 국가가 보호를 해주는 범위이다. 2차적 피해(부도,재료손실,안전등등)의 모든 부담을 지울 수 없기 떄문이다. 유사한 문제로 IDC와 같은곳에서 사고가 나도 해당 서비스에 대한 모든 피해를 책임지지 못한다. 2차 피해액을 산정하기 어렵고 보험으로 처리하기도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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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치 연봉을 선의로 줬다는걸 누가 믿을까요?

얼마나 많이 해먹는 자리길래 2년 연봉을 그냥 불쌍하다고 선의로 주는게 정당한 변명인가요? 결국 남을 욕하고 큰정치를 하라고 말하면서 아이들의 순수함을 빙자한 교육감의 뒷거래를 선의라는 말로 다 덮을 수 있는건지. 그를 추종하고 이번선거에서 승전보를 울리고 있는 측에서는 표적수사를 거론하고 있겠지만…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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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의 필요성에 대해

개인적으로 전교조를 지지하는 편은 아니다. 전교조가 필요하냐는 질문을 한다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전교조의 활동은 부적절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다. 교사도 노동자이므로 노조를 결성하여 자신들의 근무 환경개선을 위해서 투쟁하는것은 다른 직종과의 형평성에서 당연한 부분이다. 하지만 교원노조가 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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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논란에 대해서

좌회전 신호등을 3색으로 바꾸면서 혼란을 가중되는데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돼는 정책인거 같다. 정 필요하다면 켜지기 전에 좀 깜빡이는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횡단보도에서도 세로로 게이지가 나오다가 요즘은 숫자로 다시 바뀌고 있는데 꼭 필요한 부분인지도 좀 생각할 필요가 있는거 같다. 외국을 많이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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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셧다운제에 대한 생각

정말로 누구를 위한 법인지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다. 법이라는것이 어떤 기대를 가지고 만들어 지기 시작하는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법은 어떠한 결과에 대한 책임과 처벌에 대한것에 충실해야지 있지 않은 일을 추측하여 만드는건 아니기 때문이다. 칼로 사람을 많이 죽일수 있다고 칼을 못만들게 한다면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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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학습이 정말 필요한 것인가?

요즘 학생들은 모두 선행학습은 기본으로 하고 있다. 사교육(학원)에서 이미 한학년이상의 수업진행을 하고 학교는 단순 내신 성적위주의 시험만 치르는 장소일 뿐이다. 학원은 배우는곳 학교는 때우는곳이 현재의 교육현실이다. 제대로 아는것이 아니라 빨리 아는것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우리가 닥치지 않은 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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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출에 대하여

정말 개념없고 철면피같은 인간(??)들이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다. 일본이라는 특성이 절대 남의 앞에서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약자에게는 한없이 군림하는것이 그 습성이란게 이번에도 여지없이 드러났다. 가깝고도 먼나라라는 인기 만화가 우리와의 생각차이를 많이 알려주기는 했지만 일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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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FTA 협정문 오류”기사를 읽고

이런 기사가 정권초기부터 오랜지와 어린쥐의 논란을 내놨던 정부의 영어실력인가 의문스럽다. 전국민의 영어 만능화와 아이들의 교육이 영어에서 시작되는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학교교육의 문제점이 앞으로 더 커지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협상이라는것은 상대방과 자신을 모두 이해하고 조율하는 기능이다. 영어만 잘하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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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진 모금활동

역시나 방송과 학교 거리에서는 일본돕기 모금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바로 옆나라에서 어려운 일이 발생힜으니 도움을 주는건 이해가 된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많은 물건대신에 돈으로만 달라고 한다. 자신들의 기준에 맞는 구호품을 전달해야 한다는것이다. 이렇게 어려운 속에서도 자신들의 입장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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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메뉴얼 국가

과거 일본과의 업무가 많아서 반년이상 일본에 거주한 적도 있었는데 정말 우리와는 너무나도 다른 사고방식이라는 점은 시간이 갈수록 느꼈던 부분이다. 지진피해에 대한 복구도 모든게 메뉴얼대로 진행하다 보니 긴급 상황에 대처하지 못하는 문제가 많은 상황인듯 하다. 도로가 막히면 물품 투하방식으로라도 지원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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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과 협력

요즘 아이들을 보면 모두 경쟁의 논리만 가르치고 있는거 같다. 남의 배려하거나 협력하면서 더 큰 결과를 얻는 의미를 잘 모르는 느낌이다. 이러다 보니 직장에 들어온 신입들역시 개인의 능력은 매우 뛰어나지만 남과 협력하고 배려하고 같이 일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내가 팀장들에게 하는 얘기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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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배달부의 안타까운 사고

피자배달하고 오는길에 버스와 충돌로 안타까운 예비대학생 한명이 유명을 달리했다. 또다시 언론은 문제를 이상하게 끌고 가는듯 하다. 피자배달 30분제 때문에 사고가 난것처럼..기사에서는 배달하고 오는 길에 교통신호를 어기고 오는 버스에 충돌한 내용이였다. 이는 100% 버스기사의 난폭운전이 문제이지 피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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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물가

물가는 한없이 올라가고 서민이나 기업모두 다 살기 힘들고 하지만 대기업은 경상이익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익과 분배는 자본주의 국각에서 해결하기 참으로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이익 분배는 비용감소에 비해서 시간적인 부분과 직접적인 혜택이 오지 않는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서민부담과 물가에 가장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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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의 기준

얼마전 외국에서 돌아온 유명 연예인의 도박얘기로 한참을 뉴스가 시끄러웠는데 얼마전 뉴스를 보니 급여소득에 따라서 고스톱도 도박협의가 되고 안돼고 한다는 걸 보니 이해가 안돼었다. 월급 100만원이 100원짜리 고스톱을 치면 도박으로 처벌받고 세무사(?)가 점 300원짜리를 치면 아무죄가 안됀다. 이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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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익숙해야 한다

주변을 둘러보면 모두가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데 이런 문화가 자리잡는데 불과 1년정도인것 같다. 아이폰의 열풍과 함께 핸드폰이란 말은 점점 들어가고 스마트폰이 모바일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은 수도권에만 인구의 50%가 밀집한 아주 특수한 구조이다. 그러다 보니 새로운 문화나 기술이 시험되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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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사회 도덕 폐지된다” 기사를 읽고

정말 우울한 기사 제목인데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된다. 밥만 먹이고 영어만 가르치면 다 잘 된다는 어른들의 생각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망치는게 아닌가 정말 우려스럽기까지 하다. 개인적으로 역사와 철학은 너무나 중요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한다고 생각한다. 나역시 자랄때는 왜 이런 과목을 배울까 정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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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아니면돼?

1박2일 프로를 보다보면 이 멘트는 꼭 듣는거 같은데 들을때마다 솔직히 좀 씁쓸하게 생각한다. 그냥 방송에 하는 말이라서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지만 주변에 정말 이런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어는 영화에서 나온 대사였는지는 가물가물한데 다른 사람이 암에 걸려 죽어가고 있어도 내자식의 감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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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와 마녀사냥

정부 고위직 청문회가 열리기도 전에 여론이라는 이유로 중도 사퇴하는 기사를 보고 좀 씁씁한 기분이 들었다. 인터넷에 떠도는 얘기를 100% 믿을 수도 없고 사퇴자의 말처럼 청문회에서 반론할 기회조차 뻇는건 마녀사냥이나 인민재판처럼 여론 선동형 판결이 아닌가 우려스럽기 까지 하다. 누가 봐도 죄인아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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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x 스마트폰 전환

2011-1-1 부터 01x 번호의 핸드폰도 스마트 폰으로 사용가능하다는 발표(12월)를 기대하고 매장으로 달려갔는데 아직은 안됀다는 답변을 받았다. (3년뒤에는 강제 010 사용동의 조건) 특정모델만 된다는 말을 듣고는 특정 상표 홍보하나 싶기도 했서 혹시나 하고 SK 고객센터 문의를 해보니 전기종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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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미국의 IT전문 방송인 씨넷TV는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폰이 나은 5가지 이유를 소개했다. 첫 번째는 오픈소스다. 구글은 안드로이드OS에 대해 오픈소스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사용자가 OS를 해킹하더라도 이를 막거나 하지 않는다. 마켓플레이스 조차 제제하지 않기에 씨넷TV는 이를 진정한 ‘앱 민주주의’라 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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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법이 저작권자를 보호할 수 있을까?

저작권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든 법이 저작권법이다. 그렇다면 저작권법이 저작권자를 보호할 수 있을까? 이는 필요충분조건의 구조로 법이 모든것을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MP3나 영화에서 저작권자가 가지고 가는 수익보다는 유통이나 대기업이 가지고 가는 수익이 절대적으로 높다. 이는 농부가 지은 농산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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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불감증

초틍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를 청소년이라고 부른다. 성인이 아니라는 뜻이다. 이시기는 어른이 되어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규범이나 인성이 자리잡아야 하는 시기다. 하지만 요즘 학교는 대학 입시라는 이유로 남을 이기고 순위를 매기는 경쟁 말고는 가르치는 것이 없는듯 하다. 아이들이 잘못은 모두 어른들의 그릇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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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vs 타블렛(아이패드,갤럭시탭)

1년전 넷북이 밀물처럼 왔다가 이제는 모두 다 빠지고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에 전세계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두 제품 모두 모바일을 중요시하여 Wibro와 3G 등을 이용해서 언제라도 인터넷을 사용하도록 만든 제품이다. 왜 넷북의 인기가 급속도록 떨어진것일까? 개인적으로 넷북은 절대로 사지말라고 하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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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르쳐야 하는것

TV를 보다보니 여중생이 6살 아이를 발걸어 넘어트리고 장난치다 경찰 조사를 받는 다는 뉴스를 보니 정말 마음이 답답해 졌다. 학교에서는 장풍교사도 나오고 현업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체벌금지가 나오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학교에서 영어나 수학만 잘하면 모든게 다 용서되는 현실이나 학교가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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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달라요

과거 포털과 인터넷 비지니스가 넘쳐날때 제일 많이 듣던 말이 아닌가 싶다. “우리는 달라요” 하지만 결구 다 똑같은 서비스를 디자인 조금 바꾸고 배치 바꾼다고 다르다고 생각하는게 이해가 안갔다. 트위터나 미투데이나 여러가지 댓글 사이트들을 보면 결국 다 똑같다. 하지만 그중에서 성공하는 업체는 꼭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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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를 하지 않는 이유

TV에서 모금을 하거나 길에서 모금을 할때 거의 참여하지 않는 편이다. 누구를 도와줄 여유가 있는것도 아니지만 솔직히 기부한 돈의 사용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과거 유명 MC의 심장병재단의 실체를 알고 꽤 오랬동안 여론의 묻매를 맞았고 지진이 난지 1년이 넘도로 집행돼지 않고 있으며, 얼마전 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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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

행복전도사로 많은이에게 희망을 주던 분의 자실 소식은 참으로 안타까운 뉴스였다.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에 비해서 상당히 낮다고 알고 있다. 행복의 조건이 물질적으로 평가되는 사회인 이유라고 생각한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의 기준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돈을 많이 벌어야 행복한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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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연예인 학력논란을 보고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 사이트와 TV를 모두 시청해본 결과 상호 주장하는 내용과 생각하는 내용에 차이가 있어서 생긴 문제가 아닌가 싶다. 인터넷에서 마녀사냥식으로 몰아붙이는것도 문제지만 왜 마녀과 되었는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마녀가 되는 조건이라고 하면 좀 무의미 하지만 사람들에게서 시기나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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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손해를 왜 국가에 하소연 하는가?

상장폐지되는 주식을 산것을 청와대에 하소연하는 기사를 보았다. 과거부터 주식투자의 손해가 나면 국가에 그 피혜를 묻는 많은 투자자들을 보아왔다. 주식으로 돈번사람이 국가에 감사의 편지한번 보낸적이 있는가? 투자는 본인의 자유의사로 하는 행위다. 그 정보가 틀리고 사기였다 하더라도 국가가 개개인의 모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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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닌텐도 같은 제품이 될려면

아이폰 4가 나오면서 다시한번 무서운 기세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얼마전 닌텐도같은 제품을 우리나라도 가져야 된다는 한마디에 떠들썩하던 생각이 난다. 이런 제품들이 단순히 만들고 싶어서 투자하면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아이폰이 세계의 주목을 받은건 3G 모델이다. 예전에도 유사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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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하다고 하면 무죄가 되나?

대법관 후보의 위장전입을 인정하고 송구하다고 하는것을 보면서 이전에 청문회에서는 “몰랐다” “집안일이다” 식의 무책임한 답변만 들어서인지 아주 조금은 책임감 있는 답변인거 같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 또한 위장전입을 서스름 없이 하는것이 바로 이정도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의 청문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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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주변에 많은 분들이 자신의 제품이나 컨텐츠 등을 인터넷에 서비스 할려고 문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과정에서 고려할 점이 있다.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한다면.. 자장면을 아주 맛있게 만드는 중국집이 있는데 너무 맛이 있어서 배달을 시작하기로 했다. 배달원 두명정도에 오토바이까지 구입해서 최대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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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훼손과 안전삭제는 다르다

하드 디스크 훼손이라는 기사내용을 보다보니 훼손과 완젼 삭제의 차이를 잘못 이해한 기사가 아닌가 싶다. 보안을 위해서 하드디스크의 파일 삭제시 완젼 삭제를 해주는 툴은 얼마든지 널려있는데 파일을 안전하게 삭제한것이 마치 훼손을 의미하는것으로 오인하는 글이 아닌가 싶다. 하드디스크를 압수전에 강제로 파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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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앞으로 가야 된다면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일을 잘하는 직원과 못하는 직원은 분명히 나눠지게 된다. 보통의 경우라면 일을 잘하는 직원은 좀더 이뻐하고 칭찬하고 못하는 직원은 질책하는게 일반적인 방법이다. 물론 틀리지 않은 방법이다. 조금 다른 비유를 하고싶다. 만일 당신이 배의 선장이라면 양쪽에 노를 두사람에게 맞기고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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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웨어를 선택하는 기준

여러분은 집을 장만하실 때 동네이름**(브랜드)**만 보고 사는 곳을 정하시는지요? 아니면 모델하우스만 보고 결정하시는지요**(데모사이트)**.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 동네에 가서 실제 거주 환경을 다 돌아보고 이사 준비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단순히 개인이 사용하기 위한 컴퓨터나 자동차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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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강국의 수모

아이폰4G 에 이어 아이패드도 출시가 연기되고 출시 일자조차 확인이 안돼는 발표를 보니 우리나라가 그렇게 부르짓던 아이티 강국은 어디에 있는건가? 아이티 강국이 아니라 규제강국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정권 초기에 전봇대를 뽑기 행정으로 말도 많았는데 다른나라에서는 다 돼는게 우리나라만 안돼는건 애플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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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없는 학교에 대하여

오늘 초중교고에 체벌금지 조치가 내려져 2학기부터 체벌이 전면 금지된다는 기사가 떴다. 충분히 검토하고 내린 결정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얼마전 폭력교사에 대한 조치인것에 대한 급한 결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모든 정책 결정에는 여러가지 경우와 변수를 고려해서 장기적으로 유리한 쪽으로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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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문화의 차이점

한 코메디언과 방송국이 트위터어 올려놓은 글을 놓고 법정 다툼까지 벌이는 상황을 보면서 국내 서비스도 아니고 그렇게들 좋아하는 개인인증도 안되있는 곳에 글한줄(170자이내) 적은게 문제가 되는지 우려스런 부분이 없지 않다. 개인적으로 지금의 문제는 어느한쪽의 문제라기 보다는 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굽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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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기부를 증여세로 막고 있는 대한민국

뉴스기사에 210억원 학교에 기부를 했더니 140억을 증여세로 내라고 해서 법원까지가서 증여세가 부당하다는 판결을 보았다. 맘대로 기부하는데도 법원까지 가야 한다니.. 물로 그 세무공무원이 일을 착실히 하여 꼼꼼히 세금을 매긴건 아주 잘한일이다. 자신의 메뉴얼대로 일을 했기 때문이다. 법원또한 해당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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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문화를 보면서

트위터 계정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트위터 보다는 블러그에 좀더 매력을 느끼는건 나만의 고리타분한 생갈인지 모르겠다. 한줄댓글의 형식으로 나의 생각을 얼마나 전달할 수 있을까? 그것도 수 많은 follower들이 그 한줄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을까? 하나의 기사를 보고 그건 틀렸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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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약속

오늘 문득 건널목에서 옆도 안쳐다보고 그냥 건너고 있는 사람을 보면서 우리에게 약속을 지켜야 된다는 생각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동네 건널목에서는 무심코 건너다니는 경우는 흔히 있는 일이다. 작은 약속, 큰 약속, 중요한 약속…이런 구분은 참으로 주관적인 내용이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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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가 그렇게 잘못한건가?

손잡는 모양에 따라서 전파수신감도가 떨어진다는 기사가 온동네방네 신문에 다 떠들고 다니고 무료로 배포하는 갤럭시가 마치 줄서거 물거사넌것처럼 기사내는 모양이 참 안스럽기까지 하다. 대놓고 제목에 아이폰4사지마세요…이게 정상적인 기사 제목이라고 생각이 드는지? 국내업체 보호를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제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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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정리의 중요성

업무를 보면서 항상 고민하는게 자료정리다. 누구에게 물어봐도 꼭 필요하고 항상해야지 하면서도 아무도 하지않고 있는게 바로 자료정리이기도 하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누구를 막론하고 자신이 무슨 자료를 가지고 있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도 적지 않을것이다. 그러다 보니 항상 자신의 컴퓨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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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의사소통이 중요한 이유

의사소통이라하면 마치 말이 통하는거라는 수준으로 이해를 해서 한국말을 말한걸 알아들으면 의사통이 된다고 믿는경향이 많다. 요즘 초등학교 문제지를 한번에 읽고서 그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는 성인이 얼마나 될지 한번 풀어보기 바란다. 회사에서 회의실에서 모여서 한두시간 회의를 하고 나와서 해당 회의 내용을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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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네트워크 세상에서 느리게 걷고 싶다

100메가 인터넷이 나온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기가 단위의 인터넷 서비스가 나왔다. 정말 놀라운 기술이고 엄청난 데이타를 주고 받게 될 수 있으니 또 무슨 세상이 열릴지 기대가 된다. 하지만 한편으로 정말로 이렇게 빨라야만 모든게 해결될만큼 우리가 정보를 많이 알아야 하는것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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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어렸을때는 세상은 공평하다는 말은 자주 들었지만 살다보니 느끼는 생각으로는 절대 세상은 공평하지 않은거 같다. 오히려 세상이 공평하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삶이 불행해 진다는 생각이다. 시작과 과정이 다른데 어떻게 공평할 수 있겠는가. 분명히 세상은 공평치 않아야 오히려 더 합리적인것이다. 하지만 세상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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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피해자는 정해져 있다

인터넷상에 마녀사냥식 악풀이 사회가 이해하는 도를 넘어선지 꽤 오래되었다. 이런 만행이 외 사라지지 않는건지 생각해 봤다. 우선 악풀의 대상이 힘이 없거나 공인이라는 점을 악용하고 있다. 즉 맞붙어 싸워봤다 이득잆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 변명을 해도 더욱더 꼬이고 악플러를 잡으면 그냥 잘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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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iOS4 업그레이드를 하고나서

오늘 새벽에 아이팟이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새로운 아이폰 4G가 나오게 되니 기존 사용자에 대한 배려로 3.1에서 4.0 으로 아이팟,아이폰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물론 아이팟의 1세대는 제외되고 2세대도 기능제한이 있었지만 이미 3,4년이상 된 모델이므로 하드웨어의 성능상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나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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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문화가 정착하기 위해서

기부문화에 익숙치 않은 우리에게 TV라는 매체에서 성금은 많은 기부 문화를 성숙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기부를 거부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불만한 그 기부금이 도데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한 의심으로 기부를 하지 않는다는 말을 많이 한다. 나역시 같은 생각이다. 이번에 천암함사건이나 과거 성폭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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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가 안돼는 세상

우리나라 국회든 회사든 사람이 모이는 곳은 어디나 의견 대립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성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합의보다는 몇몇의 우격다짐의 진행이 일상적인건 흔히 볼수 있다. 회사의 경우는 주주난 대표이사의 결정으로 책임지고 진행해야 하지만 노조나 몇몇 간부등이 회사를 좌지우지하는 경우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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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그는 이제 힘든일인가?

블러그를 운영한지 10년도 넘은거 같다. 요즘은 모두 트위터로 실시간 채팅하듯이 소통을 하는것을 보고 있자니 블러그를 운여하는게 마치 고리타분한 옛사람으로 비춰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과거 싸이월드나 개인홈페이지까 엄청난 인기를 모으더니 요즘은 트위터의 성장이 대단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트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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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를 기다리며

오늘 새벽에 아이폰4가 정식 발표되었다. 전세게 핸드폰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남의나라 제품에 열광할 필요도 없겠지만 아이폰의 질주를 막을 제품이 갤럭시S가 되기를 희망하고 싶다. 하지만 하드웨어에 치중하고 있는 갤럭시가 아이폰과 대항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갤럭시S 단일 모델과 아이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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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잘 쓰는 사람과 못쓰는 사람

선거도 끝나고 나니 트위터나 블러그에서 많은 의견들이 쏟아지는것을 보고 컴퓨터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익숙해진 문화이구나 생각들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트위터는 고사하고 블러그나 댓글하나 달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게 현실이다. OO녀라던지 여러가지 인터넷에 떠도는 마녀사냥 또한 한정된 인터넷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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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를 꿈꾸며

예전 자료를 정리하다가 발견한 글인데 대학시절 참 좋아했던 글을 소개합니다. ``` 지란지교를 꿈꾸며 유 안 진 저녁을 먹고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입은옷을 갈아입지 않고, 김치냄새가 좀 나더라도 흉 보지 않을 친구가 우리집 가까이에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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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버튼과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사용이 늘면서 터치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과거에 터치라면 공공기관에서 안내데스크를 연상하거나 기껏해야 초코렛폰의 터치 정도로 생각되던게 1년도 안됀 시간동안에 스마트폰의 터치가 일반적인 하드웨어가 되고 있다. 마우스와 터치스크린은 많이 다른것 같으면서 비슷한 점이 많은 장치이다. 손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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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이겼다고?

정말 제목마저 황당한 기사를 보고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이 같은 동급의 비교 대상인가? 특정제품과 제품군이 비교대상인가? 저런 제목을 단 기자는 국어를 제대로 공부한 것인가 참으로 한심하다. 이통사마다 우후죽순으로 내놓고 있는 모든 안드로이드폰이 화면과 기능이 100% 동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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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악세사리가 바싸도 팔리는 이유

아이폰의 열풍은 식지도 않고 아이패드 맥컴퓨터까지 연장선을 그리고 있다. 단지 애플만 이 시장에서 승승장구 하는게 아니라 악세사리까지 판을 치고 있다. 국내 기업에서 만드는 핸드폰용 액서서리는 조잡하기 이를때 없고 내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의 악세사리는 출시당시만 잠깐 보이고 계속 뒤떨어진 디자인으로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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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1인 창조기업 1만개 육성” 에 대한 의견

과거 1인 1 IP 시대니, 1인 1쇼핑몰이니 하는 구호와 함께 보낸 시간이 생각이 나는건 나만의 생각인지… 아이폰에 프로그램이 수심만개니까 1만명이 그리 큰 숫자로 보이지 않을 수 도 있다. 하지만 정작 우리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나 홈페이지가 몇개나 될까 고민해 보면 그 답이 나온다. 과거 벤쳐와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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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의 게임 규제정책

청소년이 게임을 많이 한다는 이유로 여성부에서 게임 규제정책을 내놓을 모양이다. 좀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다. 과거 정권에서 여성들의 표를 의식하고 남여평등이라는 이유만으로 아무런 제제도 받지 않고 과도한 정책을 제안하여 국민의 질타를 받은걸 아직도 기억하지 못하는건 아닌지 우려된다. 지금도 여성부에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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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회사는 지금 필요한건 무었인가요?

1. 돈 2. 할일(제품) 3. 사람 4. 미래 회사마다 여러가지 다른 상황이지만 대부분 위의 4가지에 대한 필요성은 느끼고 있을것이다. 4가지중에서 그 순서에 따라서 회사의 가치와 비젼이 평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돈이 가장 급한 회사는 당장의 살일이 걱정되는 회사다 할일 이나 제품이 필요한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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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열기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

요즘들어 트위터를 한다는 많은 분들을 보았다. 궁금하여 들어가 보니 아주간단한 한줄 블러그 사이트였다. 아이팟을 사용하기 떄문에 인터넷으로 쉽게 접속하고 왠만한 웹에서 접속하도록 API도 많이 제공하고 있는거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트위터의 열기가 그리 오래갈거라 생각치 않는다. 인기인이 사용하면 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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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독 중계에 대하여

SBS와 KBS가 월드컵 중계권을 놓고 서로 방송을 하겠다는 걸 보니 좀 한심하다. 왜 초기에 싸우지 않고 방송이 다가오니 남에 밥그릇을 손대는 것인지? 그걸 바라보는 시각역시 두갈래 생각이 공존한다. 같은 중계를 동시에 두 채널에서 방송하면 전파낭비니 어쩌니 하고 혼자 하면 단독이라서 해설이 맘에 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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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 대기업에 비해서 경쟁력이 없는 이유

대기업은 막강한 자본력과 수많은 인력풀을 가지고 있기 떄문에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경쟁하는데는 한계가 있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단지 이런 이유만으로 경쟁력이 없다는것을 모두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벤처회사나 소기업도 성공한 사례가 많기 떄문이다. 회사업무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하다 보니 업체의 반을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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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심의 제도의 한계성

안드로이드 폰이 게임심의에 반하여 결국 폐쇠조치되었다. 애플의 앱스토어도 역시 닫혀있다. 하지만 외국계정만들면 다 볼수도 사용할수도 있는게 현실이다. 도체 언제까지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는 정책인지 한심하다. 과거 게임사이트를 운영해 본적이 있는데 게임 인증료로 50만원을 넣어야 된다고 해서 안하고 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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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폰을 써야 애국자라는 황당한 마케팅을 보고

정말 하다하다 별짓을 다한다는 생각뿐이다. 여지껏 고객의 피같은 통화료와 서비스를 강탈하고 자기맘대로 정책을 결정하던 통신사가 이제는 애국심까지 들먹이고 있다. 지금껏 나온 핸드폰에서 국산부품이 몇 퍼센트인지 또한 OS는 어디것인지는 알고나 있는것인지. 외국에서는 싸게팔고 국내에서는 비싸게 팔고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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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뜨는 이유

요즘들어 스마트폰은 모든 IT의 키워드를 갈아치우면 무섭게 약진하고 있다. 왜 갑자기 스마트폰에 열광하는것일까? 사실 스마트폰은 꽤 오래전부터 PDA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왔으나 올해 들어 엄청난 기세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나 역시 상당히 많은 시간 모바일 관련 개발 이나 서비스에 관여를 하면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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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OS는 언제나 만나볼수 있을까?

작년에 크게 떠들든 티멕스윈도우는 이제 언제 나올지 감감한 상태다 요즘들어 삼성의 바다가 자체 제품에 번들하면선 선전중이다. 하지만 OS라는게 단순히 특정 기기의 한정된 기능을 한다면 그렇게 외부에 떠들어 자랑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주가상승 효과나 자체 기술력을 표현하는 정도라면 얼마든지 박수쳐주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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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C,C++ 언어의 바람이 불고 있다

스마트폰이 윈도우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로 3파전 양상으로 변하고 있다. 윈도우 모바일은 한국의 많은 개발자가 익숙한 환경이지만 OS자체가 지원하지 않는 여러가지 UI 의 제한으로 사용자의 등을 돌리고 있는 추세이다 모바일윈도우 7 이 준비중이라고 하나 역시 마아크로소프트이 툴킷안에서 제한적으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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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시민이 되기 위한 조건

몇일전 TV에서 본 강의 내용이 너무 좋아서 조금 옮겨 놓으려 한다. “정약용배소” 라는 내용의 강의인데 각 단어의 첫글자를 모은 내용이다. 본인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옮기는 편은 아니지만 교수님의 마지막에 많은 사람에 전파되기를 희망하여 나도 조금이나마 그 부분에 동참하고자 한다. 정직, 약속,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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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집행제도에 대하여

수십년동안 사형집행을 하지 않다보니 우리나라는 사형제도가 없는것으로 외국에서는 집계되는 국가이다. 많은 인권단체에서는 1%의 오류에 대한 책임과 범인의 인권존중차원에서 사형제도를 반대하고 있다. 여러 토론에서 흔히 나오는 말이 당신의 가족이 희생된경우도 똑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변은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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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보고 한국 핸드폰이 배워야 할점

아이픈이나 아이팟을 보면서 한국 기업이 배워야 할점은 너무 나 많지만 몇가지만 지적하고 한다. 아주 오래전부터 생각한게 왜 외부 연결 단자를 계속해서 바꿔가는 핸든폰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충전단자는 물론 이어폰마저 모델별로 다 다른것을 보면 좀 한심한 생각도 든다. 삼성이 핸드폰을 잘 만든다는건 나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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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오르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다들 산을 올라야 세상을 안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산보다는 물을 더 좋아하다 보니 강이나 바다가 더 좋다. 이번에 오은선 등산가가 다시한번 안나프르나에 도전한다고 하는데 작년 우리는 여성산악가 한명을 읽은 슬픔을 기억하고 있다. 무사히 등반에 성곡하고 귀국하기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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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Wholesale Application Community 가 성공할 수 있을까?

애플의 앱스토어 독주에 대항하기 위해서 수많은 통신사들이 컨소시엄 형태로 소프트웨어 앱스토어를 만들겠다고 선포했다. 하지만 성공여부는 개인적으로 매우 불투명하다고 생각한다. 국내에서 모바일 프로그램의 표준을 만들겠다고 정통부가 나서서 wipi를 만들어 참담하게 깨진 경험이 있다. 외국이 선도하는거라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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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 Mobile 7은 어떤 모습일지

드뎌 윈도우 모바일 7의 베일이 벗겨지고 있는거 같다. 아주 오랬동안 윈도우의 미니버젼으로 유지하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제대로된 모바일 OS를 출시하는듯하다. 항상 강조한 핸드폰이 PC의 대체가 된다더니 이번에 PC가 아니라고 강조하는것만봐도 컨셉이 바뀐걸 예상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MS의 사용빈도가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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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를 관람하고

간만에 영화에 대한 글을 쓰게 되었다. 요즘 너무나도 대세인 아바타를 보았는데 3D관에서 관람하였다. 영상처리나 CG는 아주 대단한 작품이였다. 내용으로 본다면 “늑대와춤을” + “메트릭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큰 감동보다는 아주 재미있게 볼수 있는 영화였다고 생각된다. 이왕 볼려면 꼭 3D로 보기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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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이의 출시를 보고

아이폰이 대세인 지금 모토로이가 야심차게 마케팅을 하는데 좀 허무한 부분이 있어서 글을 남긴다. 제품에 대해서 평가를 하기는 아직 만져보지 않아서 그렇다치고 사이트를 들어가 볼려니 좀 우수운 상황이 몇가지 나왔다. 첫쨰로 구글이 만든 폰이라고 자랑을 하면서 웹사이트를 마이크로소프트의 asp로 한건 무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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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앱스토어가 성공하려면

요즘 들어 스마트폰이 대세다 보니 앱스토어에 대해서 좀 다른 의견이 있다.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이미 10만개가 넘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 반해서 한국의 앱스토어에는 수백개 수준이고 그나마 쓸만한 프로그램이 없다. 애플이 3년넘는 시간동안 구축된 점이 감안해도 지금의 이통사가 구축하는 앱스토어가 계속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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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인터넷숫자주소(WINC)

모바일에서 웹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숫자형 도메인주소가 바로 WINC다. 하지만 이를 활용한 서비스는 거의 전무하고 1577이나 1588 처럼 번호를 인식시키는 ARS가 거의 대세를 이루는게 사실이다. 아주 오래전에 외국에 나가서 TV광고를 보면 전화번호가 숫자가 아니라 단어를 설명하는걸 보고 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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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투자의 중요성

대기업에 비해서 중소기업은 그 수익성의 한계로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다. 특히 S/W분야는 더욱더 연구개발에 투자가 어려운거 같다. 얼핏보기는 컴퓨터만 지원해도 모든 개발이 될거 같은 생각이 개발과 경영진 모두가 갖고 있는 오류가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의 제품이나 독보적인 기술 솔류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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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고객처럼 대하자

직원을 고객처럼 대하자는 말은 아마도 책이나 강의에서 많이 듣던 말이다. 경영자가 이 뜻을 진정으로 실천하는 기업일 얼마나 있을지도 궁금하다. 경영자는 고객의 말은 아무리 황당하고 무리한 경우도 지속적으로 설득하고 해결할 방법을 찾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직원의 고충에 대해서는 단 10분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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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서버 관리

20~30명 이상의 IT회사에서는 대부분 전담 서버 관리자들을 두고 있다. 내가 있었던 회사들도 대부분 서버 관리자를 두고 있었기에 이 부분에 대한 비 효율성을 지적하고자 한다. 서버 관리자를 두는 이유는 간단히 말한다면 서버를 죽이지 않고 잘 운영하고 서버가 고장났을때 빠르게 복구하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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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모니터의 활용성에 대하여

요즘은 데탑이나 노트북등 거의 모든 모니터가 와이드 화면으로 되어있다. TV도 HD 방송으로 대부분 와이드로 전환되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 영화보기는 매우 편하다. 하지만 컴퓨터에서 영화를 보는 시간이 전체 사용중 몇 퍼센트나 차지할까?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면 대부분 1024 사이즈를 기준으로 제작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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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넷 도입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

모든 회사에서는 나름대로 크로 작건간에 인트라넷이나 게시판 ERP등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걸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업무관리가 되는일은 매우 드물다. 상당히 많은 개발사들이 인트라넷을 개발하고 또한 그 많은 회사들이 도입하고 나서도 성공사례가 적은 이유가 무었인지 생각해 봤다. 첫번째는 고객이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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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용 기사 제목에 대하여

인터넷에 많은 글이 쏟아져(??) 나오고는 있지만 진정으로 읽을 만한 글을 찾기란 쉽지 않다. 워낙에 피싱용 제목이 많다 보니 제목과 글 내용이 부합되는 글을 찾는게 더 어렵운게 사실이다. 기자들은 독자들의 클릭을 높이기 위해서 갖은 미사어구는 물론 야한 생각이 들수 있도록 본문에 있는 단어만 조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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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컨텐츠 1인 시대라는 기사를 읽고

모신문에 모바일 컨텐츠의 1인 개발 시대가 열린다고 나온 기사를 보고 좀 다른 생각이 들어 글을 쓴다. 앱스토어(AppStore) 라는 말을 여기자기 플랫폼에서 나오면서 다시 프로그램어들의 세상이 돌아는듯한 생각도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반대의 의견이다. 모바일개발사들은 아마도 다같은 고민을 해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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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윈도우7정책

한국에 대한 윈도우7의 차별정책에 연일 신문에 오르내고 있다. 한국에 대한 사용자들에게 할인이나 패밀리 패키지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보도이다. 많은 분들이 MS에 대하여 헐뜯으며 비판의 글을 쏟아내고 있고 나역시 기존의 MS의 정책에 매우 반감을 가진 사람이지만 좀더 냉정히 판단할 문제이다. 내가 M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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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 뉴스를 보면서

국내 상륙한지 한달도 안돼서 업체사장은 해외로 도망가고 임금도 못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 한심하다고 생각된다. 앵커로 참여한 분들은 억울하겠다는 생각뿐이겠지만 그게 억울하기만 한 일일까? 왜 자신의 몸을 보여주면서 뉴스를 해야 한다고 했을까 생각해 봤는지. 네이키드 뉴스의 컨셉은 모든 뉴스를 감추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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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음주운전자에 대하여

8.15 특사에 생계형 음주운전자들이 대거 포함된다는 신문기사를 읽고 씁씁한 생각이 들었다. 도대체 누가 만든말인지도 모르겠지만 어떻게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자기가 먹고 살기 위해서 음주를 한게 정당화 되는게 말이 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음주운전은 무조건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는 주의다.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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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들의 사업계획서

2000 년 초반 벤처붐과 함께 사업계획서 한장에 수십억이 왔다갔다 했던 기억들이 있을것이다. 그 이후로도 IT기업들은 사업기획서를 꼭 만들어야 한다는 중압감에 분기마다 사업계획서들을 만들고 있다. IT기업들중에는 100명도 넘는 기업이 간혹있지만 대부분 20명 전후의 작은 회사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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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국회의원들

미디어법 표결처리를 보면서 개판인 국회를 보면서 세금낸게 아깝다는 생각뿐이다. 기물 파손한거 CCTV 확인하고 모두다 개인 청구를 해야 할 것이다. 누가 잘하고 잘못하고가 아니라 국민민생과 관계도 없는(따지고 들면 관계 없는 법령하나 없겠지만 비중에 차이는 있을것이다) 법령하나에 양당이 목숨걸고 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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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광고를 중단한 포털들도 반성해야 한다

포털들이 P2P웹하드 업체에 대한 광고를 중단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봤다. 머 불법을 많이 자행하고 있다는점은 누구라도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자신들의 이익되는 광고수익을 포기하면서 까지 하는 점에서는 어찌보면 바람직 하겠지만 매체가 자신의 잣대로 광고 업체를 정리한다는것 자체는 조금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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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다는 생각을 버리자

많은 사람들과 회사를 만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얘기가 본인, 회사, 제품은 다른곳과 다르다는것이다. 물론 100% 똑같지 않다는건 당연한 얘기다. 하지만 그 다름이 단순한 비교가 아닌 마음속에서 본인은 다르다고 맹신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우리회사 직원은 내가 아는한 정말 가족같이 일하고 어떻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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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의 의미에 대하여

언제부턴가 2.0 이라는 수식어가 난발하고 있다. 웹2.0이 제일 먼저 나오더니 정치권에서 한동한 이용하다가 이제는 디지털TV가 2.0이니 하는 말들을 많이 쓰고 있다. 특히 웹2.0은 언제 있었나 생각들정도로 요즘은 구경하기 힘들다. 무슨 새로운 웹이 아니라 그냥 사용자가 자기 편의로 위치를 지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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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s 공격을 바라보면서

항상 하는 IT강국이라는 자랑이 결국 인프라 속도만 늘리고 S/W에 대한 인식이 떨어지다 보니 이런 참사는 이미 누구나 예견되었으며 또한 언제라도 다시 공격이 올것이다. 어찌보면 이는 MS에 종속된 결과일 수 도 있다. 리눅스에 비해서 너무나 폐쇠적인 OS다 보니 조금만 공부하면 누구나 헤커가 될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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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기부에 대하여 찬사를

가급적 정치적인 블로그를 자재하는 편이지만 이번 MB의 기부는 대단히 칭찬할 사례로 생각된다. 과거 어느 대통령이 자신의 돈 10원을 사회에 환원한 적이 있었나 봐야한다. 그 목적이 불순하다고 헐뜯는 분도 어느정도 있지만 그분들이 얼마나 기부행위를 해보기나 했을지. 말하기는 쉽지만 행동하기가 얼마나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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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성장에 중소기업의 희생이 숨어있다

한국의 성장에 대기업이 주도적인 역활을 한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 두에 숨어있는 중소기업의 희생도 모든 국민이 느끼지만 부각되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꽤 오랫동안 국내의 굴지의 대기업들에게서 프로그램 개발 외주용역으로 일을 했다. 가장 잘못된 관행은 계약을 늦게 해주는거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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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사용기

ipod2 세대를 샀다…..딱 10분써보니 강추다.. 이렇게 만드니 모두다 열광을 하는 제품이란 생각도 든다. 제품을 쓰면서 씁쓸한 점은 국내에 내노라 하는 핸드폰,PDA등등의 UI가 이를 배끼고 있다는 생각이다. 굴지의 대기업도 마찬가지고 중소기업도 마찬가지다. 과거 mp3나 핸드폰의 디자인은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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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일에 소홀하면 큰일을 그르칠 수 있다

누구라도 다 알고 있는 말이지만 참으로 실천하기 힘든 말이다. 작은일과 큰일을 구분하기도 그리 만만하지 않을것이며 역시 큰일이 작은일 보다 중요하기 떄문에 작은일이 자꾸 잊혀지거나 결국에 큰일이 되곤 한다.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일하다 보면 메인 업무에 집중하느라고 간단한 일을 놓치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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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제품 정책에 대한 불만

컴퓨터가 바뀌어서 부득이 vista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기존의 visual studio 개발환경이 전혀 호환되지 않아서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 되었다.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프로그램도 돌아가지 못하게 만드는게 무슨 s/w 회사인지 참 욕먹어도 싼 기업이다. 가격이 일이십만원도 아닌 백만원가까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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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건에 보면서

옥션, 하나로,다음에 이어서 LG까지 고객 정보 유출 사건이 터지는걸 보면서 무었이 문제인가 생각해 보았다. 많은 사람들은 해커의 소행 및 보안의식 결여에 대한 지적을 많이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해커(크레커)가 정보를 유출하는 확율은 너무나도 낮다. 통계적으로 98%의 해킹사고난 내부자 사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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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브라우져를 사용기

구글이 브라우져를 만든다는 사실만으로 매우 흥미거리라고 생각됩니다. 출시하자 마자 다운받아서 실행을 해봤는데 베타버젼치고 완성도가 매우 높은거 같다. 심플함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UI는 매우 산뜻하고 깔끔했다. 하지만 IE에 익숙해진 홈페이지에서 스크립트 호환성에 문제가 있었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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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레콤의 고객정보 유출

이제서야 대형 포털들이 고객정보를 가지고 돈버는 일이 줄어들거 같다. 사실 뉴스에 나오기 전부터 회원가입시 받은 정보를 가지고 텔레마케팅에 이용하고 있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합법이냐 불법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윤리에 해당하는 사항이다. 옥션에 대한 개인의견에 대한 한분의 의견이 옥션의 문제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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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가 PC 용 OS가 되기 힘든점…

개인적으로 리눅스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아마도 개발자 출신이라면 대부분 리눅스에 대한 어느정도 관심이 있을것이며 사용에도 무료인 OS가 이리도 부진하는데 의하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줄 안다. 과거 DOS 시절이나 리눅스 정도는 아마도 국내 기술력이면 충분히 개발이 가능할것이다. 하지만 아마도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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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해킹 사건을 보고

2월달에 터진 옥션의 해킹사고가 이제서야 수면에 올라온거 같다. 그동한 쉬쉬하면서 버티더니 급기야 천만명이 넘는 고객정보가 해킹되고 나서야 메일한통 달랑 보내왔다. 대한민국이 아이티 강국이니 머니해도 아직까지 기업윤리적인 면으로 볼때는 후진국을 못 벋어나는 모습이다. 해킹은 대부분은 내부인력의 잘못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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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빠른 인터넷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자나 제공하는 사업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속도다. 모뎀 – ISDN – ADSL – VDSL – 광통신 요즘들어 아파트는 물론 일반 주택까지 인터넷의 속도는 과거 10년전에 비해서 너무나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과거 모뎀이 2400 Bps 어쩌고 하면 박물관에서나 찾아볼 얘기꺼리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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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영어교육의 방향

요즘들어 부쩍 영여 교육에 대한 분위기가 고조되어 영어교육이 관심의 대상인거 같다. 영어 잘하면 참 좋은건 누구나 다 알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영어를 잘하는건지 얼만큼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거 같다. 나는 영어를 잘 못한다. 객관적인 기준으로 말한다면 토익,토플같은거 한번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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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치가 사업 성공이라 볼수는 없다

오늘 전자신문을 보니 어느 유망한 UCC 업체가 세계 100위안에 들은 기사를 봤다. 아마도 미국 투자 유치를 성공한 사례가 있는 점이 부각된거 같다. 예전에 벤처와 중소기업의 차이에 대해서 글을 쓴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이와 같은 맥락의 생각을 써본다. 많은 벤처들이 앞다퉈 투자 유치를 위해서 많은 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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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룡한 계약서

로스쿨도 시끌시끌하고 높으신 양반들은 맨날 고소가 남발하고 연예기사까지도 사네마네 하는 이런 세상에서 법적인 문서는 참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마치 세상이 완벽한 법과 변호사들만의 세상으로 이끌어져 가는것처럼. 학교때 배운바로는 가장 좋은 법이 불문법 이라고 기억나지만.. 세상에서 가장 잘 작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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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에 대한 생각

작년에 나오기 시작해서 올해 많은 부분에서 거론된 웹 2.0 은 아직까지 그 방향이 정확치 않은거 같다. 서비스나 컨텐츠가 개인화에 맞춰서 서비스 하는 과정에서 표현을 개인화 하는 관점으로 보면 일치하는 바가 크지만 네트즌을 유혹하기가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서비스 제공자에 의한 개인화가 아닌 서비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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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몇년차 프로그램어 입니까?

회사 면접이나 업무중에 자주 들어본 얘기라고 생각한다. 이 질문에 대해서 자신의 근무 년수를 답하는게 기본적인 답변이겠지만 좀 다른 관점에서 연차를 생각해 봤다. 1년차 – 레포트 관련 정해진 출력물 또는 조회관련 업무 2년차 – UI 관련 정해진 플로우에 따른 User Interface 3년차 –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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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유

인터넷과 윈도우가 발전하면서 프로그램들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 그렇다고 딱히 윈도우에 모든 프로그램이 있는것이 아니라면 결국 인터넷이 모든 프로그램을 다 해결하고 있다는 의미다. 하디만 외국 사이트들을 다니다 보면 참 많은 프로그램들이 아직도 활성화 되있는걸 보면 결국 한국 프로그램이나 프로그램어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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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여론몰이

인터넷이 커뮤니케이션의 속도를 엄청나게 올린 대표적인 효과가 사이버 여론이라고 생각된다. 예전같으면 신문이나 방송이 아니고서는 기껏해야 동네 소식정도가 요즘은 아주 작은 사진이나 사실조차 전국적인 뉴스꺼리가 되곤한다. 너무 많은 사건사고가 나다 보니 모든 사람들의 판단 기준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고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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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포털들

대한민국이 인터넷 열풍이 분지 한 10년쯤 되는거 같다. 그동한 많은 포털들이 지나간거 같다. 꽤나 유명했던포털들을 나열해 보면 네띠앙, 스카이러브, 드림위즈, 한게임, 다음, 야후, 심마니, 엠파스, 코라아닷컴 등등… (걍 생각나는데로 의미없이 적은거니까 의미는 부여하지 마시길..) 한번정도는 떠들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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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와 싸이언티스트

엔지너어와 싸이언티스트는 어찌보면 비스하고 어찌보면 많은 차이가 나는 단어인거 같다.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도 이와 유사하다. 두단어의 정확한 의미의 문제가 아니라 요즘 직장인들이 두가지의 개념에 대해서 구분을 잘 못하는 경향이 많은거 같다. IT관련되거나 컴퓨터 관련 회사에서 가장 많은 개발자가 바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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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있는지, 놀고 있는지

많은 직장인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좀 쉬고 싶다는 말이다. 우리는 얼마나 잘 쉬고 있을까? 정말로 쉬고 난 뒤에 업무 요율이 오르는걸까? 주말에 정말 쉬고 있을까? 우리는 어려서부터 쉬는 법에 대해서 배운기억이 없다. 쉬는것과 노는것을 구분하지 않고 그냥 커온거 같다. 해변에가서 파라솔밑에서 하루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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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인드에 대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이는 듣는 말중에 하나가 오픈마인드 였던거 같다. 오픈마인드라는건 그냥 직역한다면 열린마음…닫힌마음의 반대 정도일꺼다… 어떤게 열린 마음일까?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것? 남의 말을 잘 알아듣는것? 남의 말을 잘 따라주는것? 남의 말을 잘 믿어주는것?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서 많은 정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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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을 하면서

닌텐도 Animal Crossing 이라는 게임을 매일매일 하고 있다. 예전에 다마고찌라는것이 나왔을때 한달동안 너무나도 신기해서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있었는데 닌텐도 다마고찌라고해야 할까…물론 다마고찌 정도의 간단한 내용은 아니지만 정말 추천할 만한 게임이다. 꽁수를 피지 않는다면 1년을 해도 다 못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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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를 구입하고서

나이에 좀 안맞을까 싶어서리 미루다가 하나 장만하였는데. ㅋㅋ..기대이상으로 재미가 있어서 시간보내기는 딱이다. 게임관련으로 하나의 카테고리를 만들었으니 요즘하고 있는 게임들 리뷰라도 정리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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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호봉의 차이

연초도 되고 하니 아마도 대부분의 회사가 연봉 협상을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우리회사도 예외없이 연봉협상을 하고 나니 만감이 교차하는 마음이 든다. 직원들과 연봉협상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점이 참 많은거 같다. 요즘 직장인들은 연봉과 호봉을 정확히 구분을 하는지 의문스럽다. 호봉이라함은 특별히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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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대에서 본 이상한 문구

해외 출장을 다녀오다 입국 심사대에서 이상한 문구를 발견했다. 우수납세자(성실납세자였나?) 입구가 있는것이다. 추측해보건데 대기업에서 혹시라도 세금 잘낸경우 아닐까 라는 생각이다. 난 지금까지 살면서 한번도 세금 안내본적도 없고 아마 대부분의 국민의 이미 다 우수 납세자 아닌가 싶다. 굳이 이런 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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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어떤걸 공유할 수 있을까?

얼마전 P2P공유사이트들이 음악파일을 공유하지 못하게 하는 기사를 읽었다. 우리가 엄청나게 좋은 인터넷 환경을 가진 인프라 강국이란점은 더이상 IT강국이 아니란점을 들지 않아도 누구나 알수 있을것이다.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니 무한 공유는 무료니 하는 말들은 너무나도 많이 들어봤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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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 를 보고

좀 늦은감이 있지만 이제서야 다빈치코드를 보게되었다….것도 혼자서ㅠㅠ 평가 자체가 워낭게 양갈래라서 나는 어느쪽일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결과는 걍 볼만한 영화인거 같다. 스릴은 좀 약한편이고 내용은 좀 산만해서 집중해서 봐야 내용을 전부 이해할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책을 미리 읽었다면 아마도 책내용 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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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어 정년은 몇살일까?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하는 질문이다. 아마도 대부분 35세로 생각하고 있을것이다. 이런 나이가 왜 생겼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아마도 과장급 정도가 되면 대부분 코딩보다는 설계와 영업으로 전환하면서 개발에서 점점 멀어지는 나이가 되는게 아닌가 싶다. 언제부터인가 컴퓨터를 포맷하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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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없어진 프로그램들

요즘 프로그램어들은 어떤 프로그램에 열을 올리는지 궁금하다. 내가 이바닥 노땅(^^)이다 보니 요즘은 웹말고는 별로 개발하는 프로그램들을 볼수가 없다. 게임은 예외적으로 생각되지만…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기는 좀 다른 차원인거 같고.. 과거 하이텔, 천리안 시절에 가장 인기있는 페이지가 바로 프로그램 다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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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교의 전산공부는 어떤식일지

요즘 취업난이다 어쩐다 상당히 이슈가 되었었는데 정치적인 문제가 만이 대두된건지 아니면 취업이 다 해결된건지 잠잠하기만 하다. 사람을 뽑을려면 재대로 된 사람이 없는거 같은데 취업못하고 노는 졸업생은 상당수인거 같다. 대학교에서 컴퓨터 관련으로 요즘은 무엇을 가리키는건지 의문이 많다. 실무에서 어떤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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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잘하기 위해선…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누구라도 남보다 잘하고 싶은게 모든이의 바람이다. 선인의 말씀에 1%의 영감과 99% 노력이라고 했지만..글씨..이게 얼마나 가능한 일일까. 남들 놀때 2배 3배로 일하는것도 사람의 한계와 시간의 공평함에는 어쩔 수 없을거 같다. 요즘 심심할때마다 카트라이더라는 게임을 하곤하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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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와 경영자

하루하루 힘들지만 특히나 오늘은 더 그런 느낌이다. 회사생활에서 실무자는 어떤 일을 해야 하고 경영자는 어디까지 간섭을 해야 할까? 수년째 경영자 입장에서 일을 하면서 점점 나 자신이 자신없어 지는 질문이다. 맞는건지 아닌지 모르지만…. 경영자는 What 을 실무자는 How 를 선택할 권리와 의무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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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엔지니어는 변해야 산다

현재 IT에 근무중인 엔지니어들은 3년뒤에 얼마나 살아남아 있을까? 이 질문은 내가 3년전에도 한적이 있었다.. 그때는 아마도 50% 정도 죽을꺼라는게 내 얘상이였는데 초기 벤처가 붐이였을때 비교로 작년말 현재 40% 정도의 벤처가 없어졌다고 한다면 아마도 얼추 비슷하지 않은가 싶다. 17000 개의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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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가 아닌 C++

C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질문이 왜 하필이면 C에서 C++이 되었을까라는 질문이다. 처음 C++이 나오기 전에 C언어를 공부하면서 C라는 언어가 나온 경위에 대한 설명을 본적이 있다. 정확한 경로인지는 모르지만 처음에 에셈블리(A) 에서 C와 중간단계의 B언어가 나온뒤 정리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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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었을 지키기 위한 보안을 하고 있을까?

올해의 첫글은 보안에 대하 제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여러 회사를 거치면서 전산팀을 여러번 관리하면서 매번 느끼는 점인 보안의 중요성 및 그 실효성에 대한 제 의문점이 있습니다. 많은 시스템 관리자들은 회사의 보안을 위해서 백신 및 파이어월 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을 많이 보았다. 나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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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프로그램어일까?

많은 프로그램어들이 코딩을 하면이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본적이 있을지…. 정말로 프로그래을 잘한다는건 어떤 의미일까? 빨리 짠다 쉽게 짠다 관리하게 편하게 짠다 사용하기 쉽게 짠다 이쁘게 짠다 어렵게 짠다 그냥 짠다 참 많은 형태의 프로그램이 하루에도 수천 수만가지가 쏟아져 나오고 있을겁니다. 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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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이란..

살면서 많은 선택을 필요로 하게 된다. 어떤 선택이 옳은 길일까? 나는 항상 3가지를 생각하면 선택한다. 내가 해야 할일인가? 할수 있는 일인가? 하고 싶은 일인가? 회사에서 윗사람들은 항상 해야할일만 부르짖고 영업사원들은 꼭 할수 없는 일만 따오고 개발자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죽어라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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