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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노트

18개의 기록

커뮤니티 서비스 기획시 참고

인터넷 서비스 또는 앱서비스를 만들면서 다들 커뮤니티라는 말을 쉽게 한다 대형 커뮤니티(페이스북,인스타그램)처럼 되고 싶고 성공만 한다면 무한대의 시장을 가질것만 같기 때문이다 새로운 서비스가 오픈되었을때 들어가보면 서비스가 횡한경우가 많다 공지사항몇줄과 흔한 게시판서비스가 대부분이다 회사에선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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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다는 생각이 앞서야 한다

블러그를 개설하면서 많은 고민를 했었다 알고있는 기술을 하나씩 적어가면서 컨설팅이나 기술정리 사이틀 만들지 30년 경험을 적어갈지.. 약 20년전에 그런 생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기술을 정리하기 보다는 내가 일을 처리할때의 생각을 정리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알고있는 언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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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것 vs 이해가안돼는것

기술적으로 모르는것과 이해가 안돼는것을 구분못하는 개발자들이 많은거 같다 본인이 모르는것을 이해가 안됀다고 자신의 방법으로 해결할려고 드는경우다 모르는것은 오히려 고치기 쉽다. 공부하면 된다. 정작 알지 못하면서 이해가 안된다고 우기면서 공부하지 않고 기존의 잘못된 판단으로 업무를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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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보다는 사용테스트에 집중하자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최초 기획에서는 서비스 컨셉과 사용자의 편의성위주의 회의가 주를 이룬다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돌아가기 시작하면 디자인에 포커스가 되어서 개발이 진행된다 디자인이 이쁘면 초기 사용자 지입에 매우 유리하다. 하지만 한두번 사용하다보면 이쁜것은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결국은 사용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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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에서 욕심을 버리자

인터넷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면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것이 서비스 기능과 대상의 범위다. 인터넷에 모든 사람이 연결되어 있고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믿고 추친하다보니 오픈했을때 상황을 받아들이기도 힘들어 유지도 못하고 엎어지는 경우가 거의 99%는 된다고 생각한다 가장 큰 문제는 고객의 범위가 모든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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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서비스를 갖고 싶다면

IT에 발을 담고 있는 어떤 분을 만나거 어떤 회사를 만나거 동일한 꿈이 나만의 서비스를 가지고 싶어한다 스타트업들의 모든 회사들 역시 이런 꿈을 가지고 시작한다 정작 성공한 서비스는 별로 없다 맘에 드는 도메인을 하나 구매하기 어렵지만 내 머리속에 알고 있는 도메인은 10개도 안된다 수많은 앱에서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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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웹개발의 중요성

요즘은 모두 웹보다는 앱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하지만 그 앱이 내부적으로는 웹인경우가 대부분이다 개발자를 구할때 IOS, Android 두명을 다 뽑고 실제로 개발을 하다 보면 서비스를 열기도 전에 수없이 많은 버젼관리만 하다가 서비스를 못하고 닫는 경우가 너무 흔하다 webview 형태로 많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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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 사용할 OS

서비스에서 서버의 역활은 웹, 디비, 채팅, 메일, 동영상등이 있다 OS 를 선택해야 하는데 window 와 linux 계열중에 하나를 골라야 한다 윈도우로 서버를 두는 가장 큰 이유는 학원에서 주로 많이 사용을 한다 윈도우로 하지 못하는 서비스도 virtual machine으로 리눅스를 설치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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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지향 언어

프로그램을 구조에서 나오는 용어이다 전통적인 프로그램은 함수기반으로 만들어져있다 C 언어개 대표적인 함수기반언어이지만 이후에 나오는 대부분의 언어는 class 라는 객체기반의 언어로 발전했다 struct -> class 로 확장에 중요한 부분은 속성과 메소드이다 데이타 구조인 struct 인자를 함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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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어가 되고 싶다면

요즘은 많은 학과에서 프로그램을 기본적으로 배우다보니 수 없이 받은 질문이다 성공한 프로그램어가 되는 길이 있을까? 착한사람되기 만큼이나 어려운 과제라고 생각된다. ㅎㅎㅎ 성공의 기준의 주관직이므로 여기서는 실력있는 프로그램어에 대해서만 생각해보자 실력있는 작가의 기준은 무었일까? 실력있은 음악가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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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에 필요한 계정

외주로 개발한 경우 또는 개발자가 있어도 문서정리를 잘 안했을때 난감할 수 있다 홈페이지가 죽었는데 개발자 연락이 안돼요 호스팅을 바꾸고 싶은데 소스는 어디에 있나요 도메인이 만료되었는데 어떻게 연장하나요 앱스토어에 앱을 올려야 되는데 비밀번호가 뭔지 몰라요 정말 하나같이 몰라요 뿐이다. 회사에서 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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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vs HTTPS

브라우져들이 보안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문구가 나오면서 많은 사이트들이 https 도입하고 있다 http 와 https 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는것이 먼저다 당연히 https 는 http + security 니까 보안이 높아진것은 맞다 도데체 무슨 보안이 올라간건지는 일반인은 잘 모르는 부분이다 보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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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언어는 어떤게 가장 좋을까?

질문자체가 틀렸다, 개발언어는 모두 좋다 그 언어를 만든 사람은 적어도 왠만한 개발자들보다 천재에 가까운 사람들이다 자신의 서비스 환경이나 인력구성으로 언어를 선택하는것이 현명하다 언어의 특장점이 있을 뿐이다 본인이 사용해 보지도 않고 익숙한 언어만 최고의 언어라고 착각하는 엔지니어가 많다 참고로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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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버젼

프로그램도 아닌 서비스에 버젼이 있나? 소스나 앱의 버젼과는 조금 다른 의미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버젼 1.0 - 아이디어를 구현한 최초 서비스 자신의 생각을 위주로 개발하고 서비스를 오픈한다. 실제 많은 앱이나 서비스가 1.0 을 벗어나지 못하고 사장되는게 90% 이상이 된다고 생각한다 버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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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개발을 해야 한다면

사업을 하다가 IT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개발팀을 관리할 여력도 안돼 부득이 외주개발을 한다면 아래의 내용을 고려해야 한다 1. 전문개발사에서 외주개발시 미팅한 사람이 개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원맨 프리랜서가 불안해서 전문 외주 개발사에 의뢰하는 경우 대리급(3년차 미만)이 개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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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개발 vs 자체개발

스타트업이나 IT 비관련자가 개발을 시작할때 하는 첫번째 허들 무었이 더 좋다라기 보다는 어떤쪽이 지금 내 상황에 적합한가 생각하기 쉽다 대부분 선택은 외주개발 답정너... 왜 개발을 할까? 좋은 아이디어나 상품을 가지고 더 크고 싶다는 소소한 희망으로 시작 개발은 잘 모르겠고 돈도 부족하고 개발자를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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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개발해야 할까?

이 업계에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다 개발할 수 있는데 뭘 할지 모르겠다는 개발자와 기획자가 주변에 너무 많다 누군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너무 많아서 뭘 먼저 해야 할까라고 답한다 왜나하면 세상에 하나뿐인걸 찾지 말고 그냥 아무거나 하면 된다. 잘하면 모든게 가능하다 10년이 넘은 설렁탕집도 장사가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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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며

개인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다 사용해보다 뜬금없이 블로그를 시작해 본다 새로운 서비스가 많고 구글링만 해도 많은 결과가 검색되지만 주변의 많은 프로그램어들이 한국이라는 우물안에서 반복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아직은 네이버블러그에 글을 쓰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30년이 넘도록 IT 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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