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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가 새끼를 낳았어요^^

지난 주말 열대어 키우기에 심취한지 불과 한달조금 넘어서 구피가 새끼를 낳는 광경을 지켜봐았다.

처음에는 물고기는 알을 낳는다는 선입견에 설마 새끼를 낳았다고는 생각치 못하고 아마도 알이 물고기 사올때 딸려왔다보다 하고 신기해 하고 있다가 인터넷을 찾아본결과…헉…구피는 알이 아니라 바로 치어를 낳는 다는 사실이였다.

허둥지둥 마트에서 산란통에 추가 여과기까지 사는 법썩을 떨고 암컷을 분리해놓자마자 15분여 간격으로 한마리씩 태어나는 과정을 지켜봤는데 정말 뿌듯했다.

여지껏 사다가 죽이기기에 바빠서 분만까지는 꿈도 못꾸었는데 몇일전 사온 물고기가 아마도 산란 직전이였던거 같다.

한마리가 또 배가 불뚝해서 증상으로 보니 또 낳을 폼이라서 분리하느라고 주말이 정말로 빠르게 간거 같다.

15마리 정도 낳았는데 얼마나 살지…사실 무지하게 걱정이기도 하다.
여지껏 하늘로 보낸 구피를 생각하면 다 잘살아주기만 간절히 바랄뿐이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구피야~~

"캐리비안의 해적" 을 보고

1편보다 훨씬 나은 영화다.

일단 스케일 면이나 스토리 전개도 빠르고 특수 효과도 만족

너무 정신없이 진행되서 2시간이 넘게 보고도 일반영화 본 느낌의
시간이였던 같다.

3편이 더욱 기대되는 영화이다.

벌써부터 망자의 함 열쇠가 악세사리로 판매되고 있더군요
함까지 같이 팔면 꼭 사고 싶던데….

"X맨 III"를 보고

1,2편에 비해서 엄청난 규모의 영상이 대한한 영화였다.

마지막에 약간의 허무할 수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상으로 볼때 잘만든 영화인건 사실이다.

단지 예고편에서 나온 날개달린 X맨의 활약이 너무 빈약한거 같았다
새로운 힘의 소유자가 될것같이 나오더니만 단지 아버지 구하는 정도로 하기는 날개가 너무 비싸보였다

마지막신에서 진과 큐어가 맞붙어서 결합 또는 분해가 됐다면 좀더 스토리상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다음편이 나올 수 있을만한 여지는 남아있는거 같은데 어떨지는..
외계인에 대한 인간과 합동 대응 정도가 될라나..

내가 X맨이 됀다면 그 능력을 버릴지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