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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을 다녀와서

연휴기간동안에 가족과 청계천을 다녀왔다.
10월1일은 너무 붐빌거 같아서 2일날 다녀왔지만 그날도 무지하게 사람이 많았다.

조금 아쉬운점은 아래로 내려가는 층계가 발이 빠지기 너무 쉽게 되있어서 아이들은 너무 쉽게 빠질수 있어 매우 조심스러웠었는데 3일날 결국은 사고가 뉴스에 나올때 역시나..ㅠㅠ

모든일을 할때 100% 완벽할 수는 없으며 완벽을 기대하는것도 무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문제가 발생한 뒤에 그 처리가 어떤식이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지만 언제나 소가 도망갈것만 생각한다면 그또한 문제다.

하지만 청계천 사고는 누가봐도 시공사측의 책임이 더 크다고 본다 물로 가지 말라고 한곳에 간 시민의 잘못도 무시할수는 없다.

비 전문가가 봐도 위험하다고 생각했다면 시공사측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해결할 문제이고 특히 안전에 대한건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하는것 같다.

이후에 이런 문제가 안나도록 혹시라도 놀러가시는 분 있으면 난간이나 층계에서는 아이는 꼭 안쪽으로 대리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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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에서 export한거니까 다른 O/S는 내용을 확인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레지스트리에 직접 넣어도 되는데 매번 찾아가기 귀찮은분 바로 실행하면됩니다.

재부팅 / 재로그인 / desktop explore 죽였다 살리기(비권장) 하면 적용됩니다.

[hide.reg 다운받기]

네비게이션으로 군산다녀오다

일요일에 군산에 직원결혼식이 있어서 다녀오는길에 동승한 직원의 네비게이션을 이용하게 되었다.

썬팅이 좀 진한건지 GPS 수신기가 실내에서는 작동을 안하고 할수없이 지붕에 붙이고(다행이 바닥에 자석이 있어서) 다녀왔다.

PDA에 알맵을 이용한 버젼인데 고속도로의 경우는 꽤 쓸만한 장비였던거 같다.

시내주행시 안막히는곳으로 안내해주면 좋겠지만 네트웍 버젼이 아니니까..그런데로..하지만 시내주행시 좀 위험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하나 안 재미나 사실은 차량 속도계가 GPS보다 더 높게 나온다는 점이였다.
아마도 안전을 위한 국가의 배려가 아닌가 싶고^^
120Km 정도가 110Km 인거 봐서는 10%정도 빠르게 나오게 한거 같다.
설마 기름도 더 들어간걸로 나오지는 않겠지??

12시간이나 운전하다보니 한국 생각보다 넓다..ㅋㅋㅋ